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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중요보도 |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도착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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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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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7일 노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도착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2월 26일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의 수도 하노이에 도착하시였다.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친선방문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맞이하게 된 윁남의 국경역인 동당역은 두 나라 국기와 아름다운 꽃들과 환영장식물들로 단장되여있었으며 역구내와 그에 잇닿은 연도에는 수많은 군중들, 청소년학생들, 귀여운 어린이들, 민족옷차림을 한 녀성들이 이른아침부터 나와 환영분위기로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영접하기 위하여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이며 선전교육부장인 보 반 트엉동지,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정부판공실 주임 마이 띠엔 중동지, 외무성 부상 레 호아이 쭝동지, 윁남공산당 랑썬주위원회 비서 팜 티 흐엉 타잉동지를 비롯한 윁남당 및 정부간부들이 역에 나와있었다.

또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김명길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역에 나와있었다.

현지시간으로 오전 8시 15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타신 전용렬차가 중화인민공화국의 여러 성, 도시들을 경유하여 윁남의 국경역인 동당역에 도착하였다.

군악대의 환영곡이 울리는 속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렬차에서 내리시여 영접나온 윁남당 및 정부간부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윁남사회주의공화국방문을 환영하여 녀성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역앞에 운집되여있는 환영군중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며 전용차에 오르시여 숙소인 《멜리아》호텔로 향하시였다.

전용렬차가 도착한 국경역에서부터 숙소가 위치하고있는 하노이시에 이르는 수백리 연도에는 수많은 각계층 윁남인민들이 겹겹이 줄지어 늘어서 두 나라 기발과 꽃다발을 높이 흔들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숙소에서 하노이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웬 득 쭝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판공실 상임부주임 황 꽁 환동지, 윁남공안성 부상 상장 부이 반 남동지가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윁남당과 정부와 인민들의 뜨거운 환대와 각별한 례우에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미합중국 대통령 도날드 제이. 트럼프와 상봉하시고 력사적인 제2차 조미수뇌회담을 진행하시게 되며 3월 1일부터 2일까지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시게 된다.

 

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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