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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중요보도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14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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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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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7일 노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14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 6일 제14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재룡동지, 박태성동지, 전광호동지, 김승두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국의 미래와 이어진 혁명의 교단을 지켜가는 긍지와 영예를 안고 대회에 참가한 교육자들은 조국의 한끝 심심산골, 외진 섬에서도 언제나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는 한생의 가장 크고 소중한 소원을 성취하게 된 감격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주체교육발전의 휘황한 진로를 밝혀주시고 인재교육전선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초선으로 그 위치를 비상히 높여주시였으며 교원들을 교육혁명의 전초병들로, 조국의 미래를 푹 맡길수있는 미더운 혁명가들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위대한 스승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무한한 격정속에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온 나라 전체 교육자들의 한결같은 축원의 마음을 담아 교원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따뜻이 답례하시며 오직 우리 당만을 믿고 교육전선을 묵묵히 지켜 후대교육사업에 순결한 량심과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는 교육자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교원들은 우리 조국의 밝은 미래를 키우는 공산주의자이며 참다운 애국자, 직업적혁명가이라고 하시면서 전례없는 규모로 진행된 이번 대회가 교육사업에서 근본적인 대혁명이 일어나는 중요한 계기로 되게 하려는 당의 의도를 잘 알고 교육부문에서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교원들과 교육일군들이 우리 당의 주체적교육발전혁명방침관철의 직접적담당자라는 높은 자각을 가지고 후대교육사업에 깨끗한 량심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침으로써 교원혁명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역땅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민족교육사업의 강화발전을 위해 헌신분투하며 애국충정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가고있는 총련교육자들의 남모르는 수고를 헤아려주시며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을 몸가까이 부르시여 특별히 따로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정은시대, 영광스러운 로동당시대의 교육자된 끝없는 영광과 긍지를 심장에 간직하고 교육대혁명을 일으켜 새 세대들을 시대가 요구하는 유능한 혁명인재로 훌륭히 키움으로써 사회주의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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