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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중요문건 | 조선노동당의 불패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영도자님께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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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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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노동당의 불패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영도자님께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천하절세의 걸출한 위인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어 시대와 역사를 견인하는 불패의 향도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조국과 민족, 세계정치사에 특기할 대경륜을 펼쳐가고 있는 영광스러운 조선노동당의 창건 75돌을 뜻깊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경사스러운 이날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주체의 혁명적 당건설위업의 위대한 개척자, 영도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로 조선노동당의 존엄과 권위, 향도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만방에 떨쳐가시는 조선노동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영도자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1945년 10월 10일 조선노동당을 창건하신 것은 우리 민족의 운명개척과 양양한 전도, 후손만대 번영의 향도적 기치를 마련한 민족사적 대경사였으며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지도적 지침으로 하는 자주시대 혁명적 당의 탄생을 알리는 인류정치사의 일대 사변이었습니다.

해방조국의 10월을 창당의 환희로 들끓게 한 역사의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조선노동당의 장장 75년 행로는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 위대한 영도자를 높이 모시어 민족적 대행운과 영광을 떨치며 승리적 전진과 세기적 기적을 창조해온 불멸의 연대기로 빛나고 있습니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영도밑에 조선노동당은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붉은 당기 높이 전체 민중을 품어안고 이끌어 주체조국을 민중중심의 이상향으로, 만인이 경탄하는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 강국으로 전변시키는 전설적 역사를 창조하였습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창시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심화발전시키신 주체사상은 주체형의 혁명적 당건설의 유일무이한 지침이었고 주석님과 장군님의 영도는 조선노동당이 그 어떤 노선상 착오나 우여곡절도 없이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을 승승장구의 한길로 이끌게 한 무한의 원동력이었으며 만민을 매혹시키는 주석님과 장군님의 덕망은 전당과 혁명대오를 혼연일체의 굳건한 성새로 다진 생명원이었습니다.

갈라진 겨레의 고통을 두고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조국통일을 위해 한평생 노심초사하신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주통일사상과 민족대단결노선을 철저히 구현해온 조선노동당은 시종일관 가장 정확한 통일방략을 천명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온 겨레를 적극 불러일으킴으로써 민족자주통일운동을 힘있게 추동하여 왔습니다.

특히 천리혜안의 예지와 선견지명의 과학적 통찰력을 지니신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혁명위업 계승의 역사적 대업을 이룩하시어 조선노동당의 강화발전과 승승장구의 영원한 담보를 마련해놓으시었습니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한생, 특출한 업적과 더불어 백전백승만을 떨쳐온 조선노동당은 오늘날 탁월한 영도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영도자님을 높이 모시어 가장 빛나는 전성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숭고한 충정과 도덕의리를 천품으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님께서는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치시어 조선노동당이 주석님과 장군님의 존함으로 위상높은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무궁창창 빛을 뿌리도록 해주시었습니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노선,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어나가실 드팀없는 신념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님께서는 불면불휴의 노고와 정력적인 영도로 조선노동당을 주체혁명위업완성의 위력한 무기로,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준엄한 반제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는 향도적 참모부로 비상히 강화발전시키시었습니다.

이민위천의 숭고한 지론을 지니시고 한평생 민중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민중관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님께서는 민중제일주의, 민중에 대한 멸사복무기풍이 전당에 관통되도록 하시어 조선노동당을 세상유일의 어머니당으로 더욱 훌륭히 건설해주시었습니다.

온 행성을 휩쓰는 자연의 광란이 민중에게 자그마한 화난이라도 미칠세라 밤낮으로 마음쓰시며 뜻밖에 당한 민중의 고통과 불편을 가셔주시기 위해 자연재해현장도 남먼저 찾으시고 감동과 격정없이 접할 수 없는 친필서한으로 전당을 피해복구에로 총궐기시키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님의 애민정치, 애민헌신은 최악의 화도 최상의 복으로 전환시키는 원동력으로 되고 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님을 자애로운 어버이로 모시어 온 나라가 해빛밝은 민중화원으로 더 아름답게 변모되고 있는 가운데 재난의 흔적을 털어버린 사람들이 따뜻한 행복의 보금자리에서 터치는 조선노동당 만세소리가 10월의 하늘가에 높이 울려퍼지고 있는실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님에 대한 민족과 인류의 흠모심을 절정에로 치닫게 하고 있습니다.

하기에 남녘의 경향각지에서는 물론 이 행성 그 어디에서나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님을 『국민을 위한 정치에 총력을 집중하는 지도자』, 『민중에 대한 진실한 마음이 차넘치는 자애로운 영도자』, 『어떤 곤난도 사나운 도전과 시련도 과감히 뚫고나가는 강인한 지도자』로 칭송하는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 있습니다.

드놀지 않는 자주적 신념과 철의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님께서 사면팔방에서 외풍과 역풍이 아무리 사납게 몰아쳐와도 당이 추호의 흔들림없이 자주의 횃불을 더 높이 치켜들고 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심으로써 조선노동당은 그처럼 복잡다단한 국제정치정세속에서도 자주의 대를 굳건히 세우고 정의와 진리의 힘으로 인류자주위업을 주도해나가는 선도자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참으로 세계정당사상 가장 빛나는 승리와 업적을 아로새겨온 조선노동당의 75년 행로는 위인을 모실 때 당이 위대해지고 만민의 칭송과 민중의 절대적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철리를 뚜렷이 실증해주고 있습니다.

태양의 축복받은 조선노동당의 영광찬란한 모습에서 민족자주위업의 완성과 통일강국창조의 창창한 앞날을 확신하고 있는 우리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지금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님을 높이 받들어 주체의 항로따라 일로매진할 불같은 의지를 가다듬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가장 주체적이며 혁명적인 당, 민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일심단결의 당, 애민을 본령으로 하는 진정넘친 어머니당을 건설하시어 자주시대 혁명적 당건설의 세계적 귀감을 창조하신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영도자님을 민족의 최고영수로 천세만세 길이 받들어 모시겠습니다.

우리들은 영생불멸의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이 땅 변혁운동의 유일무이의 기치로 삼고 자주, 민주, 통일성업에 투철히 구현해나가며 반제민전을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님의 영도에 충실한 애국충정의 전위대오로 더욱 굳건히 다져 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조선노동당의 애민정치아래 민중화원으로 변모된 북녘과 같이 민중이 주인된 자주사회, 민중이 중시되고 민중사랑의 미덕이 넘쳐나는 새세상을 여기 남녘땅에도 기어이 일떠세우기 위해 일심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영상 영원하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님의 천출위인상 찬란하여 조선노동당의 붉은 당기 무궁토록 나붓기고 민족의 앞길에는 보다 큰 행운과 영광만이 펼쳐지게 될 것입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한결같은 열원을 모아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 영광스러운 조선노동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자애로운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전민족이 복락을 누릴 통일의 그날을 위하여 조선노동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영도자님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2020년 10월 10일

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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