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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기사 | 전세계를 뒤흔든 10월충격- 반제민전 평양지부대표 박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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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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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뒤흔든 10월충격

-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 박수철-

 

주체조국에서 조선노동당창건 75돌 경축행사가 성대히 거행되었다.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지난 9월초 수도 평양의 당원들에게 보내신 절절한 공개서한에서 밝히신 것처럼 위대한 10월명절 경축식이 장엄장쾌하게 치르어졌다.

경축행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영도자를 대를 이어 모시어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조선노동당의 75년 행로의 총화였고 존엄과 위용으로 충만된 불멸할 대업적의 결정체었다.

명실공히 백전백승의 막강함과 위대한 어머니당으로서의 진모습을 만방에 과시한 바로 그것으로 하여 이번 경축행사는 특별히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만인을 격동시켰다.

동서가림없이 온 지구촌이 경축행사를 보며 열광했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남녘민중들, 해내외동포 모두가 형언할 수 없는 감동과 충격속에 주체조국에 대한 동경심을 표출했다.

10월의 충격파는 날이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

 

만인을 감동시킨 위대한 사랑의 연설

 

이번 10월 경축행사에서 가장 심금을 틀어잡은 것은 장엄한 열병식장에서 울려퍼진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영도자님의 연설이었다.

만장의 흠모와 열광을 한몸에 받으시며 새롭게 훌륭히 단장된 김일성광장주석단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님의 연설은 감동의 극치었고 격정의 절정이었다.

물론 내외언론들은 이미전부터 당창건 75돌 경축행사 준비상황에 주목하면서 항상 세계를 격동시키시는 그분의 연설에 비상한 관심과 기대를 표시하여 왔다.

그러나 김정은최고영도자님의 이번 연설은 너무도 상상밖이고 너무도 충격적이었다.

늠름한 열병대오와 위풍당당한 주체병기들이 도열한 열병식장에서 하실 것이라고는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 연설이었다.

모두가 무병무탈해주셔서 정말 고맙다는 말씀과 뜨거운 눈물로 민중에 대한 사랑의 심중을 터치신 것도 놀라웠고 연설도중 내내 고마움과 감사함의 단어로 위대한 인민의 충정에 사의를 표하신 것도 마음을 뜨겁게 했다. 미안함과 마음아프심의 표현으로 민중에게 더 큰 행복을 안겨주지 못한 안타까움을 피력하시고 면목이 없으시다며 민중을 위해 더 헌신분투하실 맹약을 다지실 때에는 그 진솔함에 온 장내가 숙연해졌다.

한말씀 한말씀이 민중사랑의 결정체었고 하나하나의 문구가 다 민중에 대한 멸사복무의 대명제었다.

요란한 표현도 격식화된 문장도 없었다. 겸허함과 소박함으로만 일관되어 있었지만 마디마디에는 민중에 대한 사랑의 정이 뜨겁게 흐르고 있었다.

민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시는 위대한 영도자만이 하실 수 있는 마음속생각의 토로였고 민중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민중의 참된 스승만이 터칠 수 있는 심중고백이었다. 온 나라 민중을 천만자식처럼 품어안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만이 꺼내실 수 있는 진심의 분출이었다.

참으로 눈물없이는 접할 수 없고 격정없이는 받아들일 수 없는 연설 중의 연설, 민중사랑의 최정화였다.

그래서 그분의 음성이 울리는 첫순간부터 천만심장을 그러잡았다. 드넓은 광장, 아니 온 나라, 전 세계를 격정의 파도에 휩싸이게 했다.

장내는 눈물의 바다가 되었다. 총을 틀어쥔 억센 군인들도, 이지가 비낀 여성과학자도, 청춘에 불타는 청년들도 진한 눈물을 흘렸다.

바로 그 눈물에 비낀것이 무엇이겠는가.

영도자는 민중을 친자식으로 여기며 품어안고 민중은 영도자를 자애로운 어버이로 모시고 따르는 주체조국의 혼연일체, 조선노동당이 75년에 걸친 민중사랑으로 이루어낸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그 눈물은 위대하고 위력하며 백전불패이고 찬연한 것이다.

장내를 더욱 감동케 한 것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님께서 우리 남녘민중들의 건강에도 특별히 관심하시며 안녕의 인사를 보내주신 것이었다.

경애하는 그분께서는 이남민중을 『사랑하는 남녘의 동포들』이라 부르시며 따뜻한 마음을 정히 보내주시고 하루빨리 보건위기가 극복되고 북과 남이 다시 두손을 마주잡는 날이 찾아오기를 기원해주시었다.

온 남녘은 감격으로 파도쳤다.

한 통일운동가는 그분의 말씀을 눈물속에 들으며 어머니의 사랑은 멀리 있는 자식들일 수록 더욱 마음쓰며 품어안는다는 명언을 떠올렸다, 정말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은 온 겨레, 온 민족을 품어안고 이끄실 통일조국의 유일영수이시라고 격정을 터쳤다.

인터넷들에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군 하던 시각에 민중앞에, 민족앞에 나서 사랑의 진정을 전한 파격 중의 파격』, 『자정의 감동적 연설로 750년, 7, 500년 이후까지 끄떡없을 북의 일심단결을 과시하시고 민족의 창창함을 밝혀주신 민족의 어버이, 정말 최고다!』는 찬탄글이 연방 올랐다.

북에 대한 비방중상이 습벽처럼 굳어진 보수언론들까지 눈물없이는 접할 수 없는 『매우 이례적이고 진솔한 연설』, 『남녘민심을 틀어잡는 감동적 화폭』, 『냉기를 순간에 온기로 변화시키는 훌륭한 신호』, 『남쪽사회의 반북정서를 일거에 날려보내신 쾌거』라는 평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10월 하늘가에 울려퍼진 위대한 어머니의 목소리는 이처럼 겨레를 가슴벅차게 했다.

희세의 애민영도자의 명연설로 하여 평양의 10월명절은 첫 순간부터 역사에 다시 없을 세계적 충격파를 일으켰다.

 

평화수호력의 막강함을 과시한 최상급 열병식

 

10월 10일 첫 시간대에 평양의 김일성광장에 무진막강한 열병무력의 대오가 도도히 굽이쳤다.

탱크장갑사단, 기계화보병사단종대들과 무적의 기계화종대들이 눈부신 불빛에 무쇠철갑을 번뜩였고 특수작전무력으로 장성강화된 저격병, 경보병종대들의 힘찬 발구름소리가 광장을 진감했다. 낫과 붓, 마치로 된 조선노동당 마크와 『75』라는 수자대형, 부채살대형을 이룬 전투기들이 광장상공을 기세차게 썰며 눈부신 축포탄으로 밤하늘에 황홀한 비행운을 새겼다. 자위적 핵억제력의 상징인 로켓종대들, 최악의 시련속에서 100% 자체의 힘과 기술로 설계제작된 주체식 최첨단전략무기들이 기세찬 동음을 높이 울렸다.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담아싣고 나아가는 주체병기들의 웅건장중한 모습은 그야 말로 세상이 무시할 수 없고 적대세력들이 두려워할 강력한 군사전략적 지위를 차지한 주체조국의 위상 그대로였다.

평양의 열병식은 완전히 메가톤급 충격을 일으켰다.

북의 열병식이 항상 세계적 촛점이 되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내외의 전문가들이 그에 담긴 정치적 의도를 점치기에 여념이 없다는 것 또한 비밀이 아니다.

하지만 이번의 열병식은 너무도 충격적이었다.

평양에서 『자정시간대의 깜짝열병식』이 개최된 후 이 행사가 언제 진행되고 어떤 무기가 공개되었는지 몰라 서방의 정보기관관계자들이 하루종일 애간장을 태웠다는 일화가 있다. 당일저녁 북의 『기습적인 중계방송』과 함께 최대로 증폭되었던 그들의 궁금증이 최대의 경악으로 변했다는 것도 흥미로운 대목이다.

지금 각국의 유력한 정보기관들이 고화질의 다각도 영상으로 공개방송된 북의 신형 첨단무기들의 제원과 성능을 『정밀분석』하느라 경쟁적으로 머리를 싸맨 것도 국제정보계의 이례적인 풍경이 아닐까 한다.

언론들, 전문가들의 놀라움에 찬 평가 또한 그칠새 없다.

『세계최대규모의 거물급미사일공개』, 『큰 주목을 끄는 「신형무기 4종세트」의 등장』, 『세계적인 첨단장갑기재들의 개발능력의 과시』, 『군복과 개인전투체계들의 첨단화, 수자화, 완전 세계적 수준』…

실지로 불과 5년전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당창건 70돌 경축 열병식때와 비교해도 가히 믿기 어려운 급진전이다. 분명한 것은 눈부신 속도로 질량적인 발전과 변모를 이루어 그 어떤 군사적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믿음직한 억제력으로 급부상했다는 사실이다.

더욱 감명스럽고 고무적인 것은 주체조국의 군력이 평화수호를 위한 정의의 힘으로 되고 있다는 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영도자님께서 열병식장에서 천명하신 주체조국의 군력의 성격과 사용원칙에서 그를 확증하게 된다.

우리는 적대세력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가증되는 핵위협을 포괄하는 모든 위험한 시도들과 위협적 행동들을 억제하고 통제 관리하기 위하여 자위적 정당방위수단으로서의 전쟁억제력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고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는데 이바지할 우리의 전쟁억제력이 결코 남용되거나 절대로 선제적으로 쓰이지는 않겠지만 만약, 만약 그 어떤 세력이든 우리 국가의 안전을 다쳐놓는다면, 우리를 겨냥해 군사력을 사용하려 한다면 나는 우리의 가장 강력한 공격적인 힘을 선제적으로 총동원하여 응징할 것입니다.

그분의 말씀은 천만근의 무게로 행성을 뒤흔들었다.

언론들은 한결같이 『첨단전술, 전략무기들이 등장할 때마다 당당한 미소로 손을 흔드는 김정은위원장의 영상은 세계에서 가장 위력한 무력을 완성한 강한 지도자의 모습으로 전세계에 강렬히 전파되었다』고 격찬하고 있다.

우리 동포 사는곳 어디서나 『국무위원장님의 평화수호의지를 남김없이 과시한 최상, 최대의 열병식』, 『걸출한 영수를 모시어 북은 민족을 지키고 세계를 바꾸는 사랑과 정의의 힘을 마련했음을 가장 상징적으로, 충격적으로 각인시켜준 세기의 열병식』이라는 찬사가 울려나오고 있다.

겨레는 똑똑히 보았고 심장으로 절감했다.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영도자님께서 북의 군력을 최강으로 만드시어 힘이 없어 주먹을 부르쥐고도 흐르는 눈물과 피만 닦아야 하는 비참한 처지를 뼈에 사무치게 체험해본 우리 겨레의 과거사는 영원히 사라졌음을.

이제는 민족사랑으로 충만된 최강의 힘이 민족의 안전과 평화번영의 미래를 믿음직하게 담보해주고 있음을.

참으로 겨레에게 너무도 큰 확신과 천행을 안겨준 고마운 열병식이었다.

 

세상에 다시 없을 전민중적 경축식

 

이번 당창건 75돌경축행사는 전례없이 전민중적 행사로 거행된 것으로 하여 더 큰 감화력을 일으켰다.

10일저녁 진행된 군중시위에서 각 도 대표들의 행진모습이 장관이었다. 북 전역에서 선출돼온 그들이 노동당만세높이 나라길의 시작점인 김일성광장을 통과해 다시 전국각지로 달려나가는 광경은 그야말로 전국이 다 모여온 경축식임을 보여주는 한 장면이었다.

이번 행사는 결코 행사장에서만 치뤄지지 않았다.

온 나라 전체 민중이 동참한 축제였고 전 민중이 함께 한 명절이었다.

당창건절을 어머니당의 생일이라 칭하며 전민중적으로 경축한 것부터가 경이로웠다.

세계에는 집권당들을 포함한 수백개의 당들이 있지만 창건일을 국가적 경축행사로 치르는 당은 별로 없다. 해당 당원들은 물론 국민들까지 집권당이나 자기가 속한 당을 어머니라 부르는 당은 그 어디에도 없고 창건일을 어머니생일로 부르며 경축하는 곳은 더더욱 없다.

당창건절이 온 나라가 경축하는 국가적 명절로 되고 당의 생일축하노래까지 있는 나라는 이 행성에서 오직 조선노동당이 영도하는 주체조국뿐이다.

더욱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이 유다른 어머니당의 생일에 정작 기쁨을 누리는 주인공은 바로 민중이라는 사실이다.

훌륭한 어머니는 자식을 위해 귀중한 모든 것을 바치면서도 그것을 최고의 기쁨으로, 낙으로 여긴다고 했다.

조선노동당은 그 훌륭한 어머니들의 모든 사랑을 다 합친 것보다도 더 열렬하고 진정 넘친 민중사랑을 지닌 어머니 당이다.

이번 10월명절을 앞두고 전개한 민중사랑의 피해복구전은 그에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

올해 뜻하지 않은 사나운 수마의 횡포로 처참한 피해를 입은 각지의 민중들을 한지에 놔둔채 10월명절을 맞을 수 없다, 피해복구전투를 하루빨리 결속하고 당의 75돌생일을 전체 민중이 다 같이 성대히 경축하자, 이런 사랑의 정치신념과 의지를 가진 조선노동당에 의해 주체조국에서는 그리도 참혹했던 재해의 흔적이 기본상 가셔지는 기적이 창조되었다.

북녘의 곳곳에서는 새 마을, 새 집들에 보금자리를 편 수재민들이 감격에 넘쳐 터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가 메아리치고 북민중 모두가 무병무탈의 기쁨속에 『우리의 집은 당의 품』이라며 10월의 명절을 노래했다.

조선노동당의 민중사랑의 정치는 이렇듯 북녘땅을 음양이 따로없는 해빛밝은 낙원으로 전변시키고 있다. 자연재해를 당한 사람은 있어도 그로하여 마음속 고통과 불행에 몸부림치는 사람은 한명도 없는 민중화원으로 향기뿌리게 하고 있다.

외국의 한 진보언론인은 인터넷홈페이지에 이런 글을 올렸다.

『조선노동당은 시대와 역사앞에 쌓은 자신의 지대한 공적은 조용히 묻어두었다. 「코로나 19」의 재앙으로부터 사회주의 대가정을 끄떡없이 지켜낸 공도, 거창한 피해복구전의 기적적 전과도 미더운 당원들과 군인들에게 모두 돌렸다. 유례없는 격난속에서 자기 당의 75돌생일을 전력으로 지켜낸 민중 모두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온 나라를 그대로 하나의 경축광장으로 만들었다.』

그렇다.

세상에 없는 전민중적 경축식으로 거행된 바로 이것으로 하여 창당 75돌경축행사의 의미는 더 컸고 가장 감동적인 화폭으로 역사에 기록될 수 있었던 것이다.

 

최상급의 황홀경을 펼친 경축무대

 

당창건 75돌경축식은 말 그대로 최상최대의 규모에서 가장 훌륭하게 거행되었다.

모든 행사들이 세상유일의 일심단결에 비약하는 첨단과학과 높은 수준의 예술이 조화를 이루어 펼쳐진 서사시적 대걸작품이었다.

내용과 구성이 완벽했고 형식 또한 다양했다. 웅장함과 방대함에서 단연 첫자리었다. 그 많은 군중에 대한 조직력과 동원력앞에서는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였다. 독특함과 참신함에서 으뜸이었으며 화려함과 황홀함에서 절정을 이루었다.

멋진 백마기마대행진과 전투기의 열병비행, 눈부신 조명속에 부각된 신형전략무기들, 새롭고 현대적인 열병군인들의 복장과 장중하고 경쾌한 음악편성 등으로 엮어진 불빛열병식, 새벽 열병식도 훌륭하였고 저녁시간대에 진행된 군중시위도 특색이 있었다. 열정넘친 청년들의 횃불행진도 장관이였고 황홀한 빛의 예술을 선보인 첫 조명축전도 이채로웠다. 낭만넘친 웃음무대며 황홀한 불보라를 펼친 축포야회도 관객의 환호를 자아냈다. 절찬속에 성료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위대한 향도』도 백전백승의 당, 위대한 어머니당을 가진 북녘민중의 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북돋아 주었다.

시간과 장소, 형식, 방법, 규모 등 모든 면에서 전례와 기성관념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연출은 관객을 충격에 빠뜨리기에 충분하였다. 각종 조명과 축포, 무인기, 형형색색의 장식물과 최신기술을 총 동원하여 펼쳐보인 화려한 광경과 극적인 요소들은 북의 과학기술적 수준의 높이를 실감케 했다.

경축행사의 화폭들은 주마등처럼 눈앞에서 흘러갔지만 경이로움은 더 커졌고 여운은 너무도 강렬했다.

모든 것이 정말 놀랍다는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을 정도였다.

『정치축제의 전형』

『역사에 다시 없을 화려한 축전』

『불꽃들로 수놓은 평양의 밤하늘』

『북의 밝은 미래를 조명케하는 경축식』

『북에 대한 모든 악의적 왜곡을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린 쾌거』

극찬은 계속되고 있다.

조선노동당의 위상과 주체조국의 강대성을 행성에 각인시키고 위대한 어버이께 미래를 맡길 겨레의 의지를 더욱 굳혀준 『위대한 10월명절』의 충격은 영원한 메아리되어 울려퍼질 것이다.

이해의 격난들을 용감히 이겨내고 영광의 경축식장이 펼쳐진 것이야 말로 민족사에 특기할 경사이다.

극악한 제재와 대유행전염병과의 싸움, 유례없는 자연재해라는 『3중고』속에서도 이토록 세상이 경탄하는 경축무대를 마련한 것은 청사에 길이 빛날 역사적 승리이다.

탁월한 영도자를 높이 모신 조선노동당만이 이룩할 수 있는 기적이고 쾌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영도자님의 향도따라 조선노동당은 앞으로도 세기를 진감시키는 특대 사변들을 창조하며 민족과 인류를 격동과 충격속에 잠기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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