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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반향 | 진정한 민중적 사회주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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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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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창건 73돌을 맞으며 영국코리아친선협회 서기장이며 서부잉글랜드지부 책임자인 알란 볼론이 『진정한 민중적 사회주의 국가』라는 제목의 특집글을 발표했다.

아래에 글 내용을 소개한다.

 

진정한 민중적 사회주의 국가

 

주체사상을 따르고 조선을 동경하는 세계 진보적 인류는 진정한 사회주의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3돌을 맞이한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영도밑에 간고한 투쟁을 통해 나라의 해방을 이룩한 조선민중은 1948년 9월 9일 공화국선포라는 역사적인 대사변을 맞이했다.

공화국창건이래 조선은 강력하고 자주적인 나라를 세우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전개하였으며 3년간의 전쟁후에는 세상 특유의 천리마운동을 전개하여 사회주의 건설에서 일대 비약을 이룩했다.

조선에서는 무상치료, 무료교육을 비롯한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실시한적이 없는 가장 진정한 사회적 시책들, 민중의 이익과 복리를 위한 혜택을 베풀어 나라를 가장 민중적인 사회주의 나라로 발전시켰다.

조선에서 정권의 주인은 전체 민중이 되고 있으며 누구나 국가와 사회정치활동에 참가하여 자기의 의사를 민주주의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조선민중은 위대한 영도자를 진심으로 우러러 따르며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개인이 아니라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자기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일하고 있다. 그리하여 일심단결의 강국으로 세상 사람들의 한결같은 경탄을 자아내고 있다.

조선은 완전한 자주독립국가이다. 정치, 경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철저히 자주적 노선을 견지하고 있으며 그 어떤 문제에 대해서도 남에게 의존하지 않는다.

조선은 창건 된 첫날부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에 맞서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사회주의를 견결히 지켜냈다.

하여 조선은 세계 사회주의의 유일한 보루로, 세인의 희망의 등대로 되고 있다.

조선은 장장 70여성상에 걸쳐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자주적 발전과 번영의 길을 힘차게 걸어올 수 있었으며 오늘은 위대한 사회주의 강국으로 위상 떨치고 있다.

걸출한 위인들을 영도의 수위에 높이 모시어 적대세력의 온갖 도전과 역사의 모진 풍파를 헤치며 승승장구해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현명한 영도밑에 승리와 영광의 행로만을 수놓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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