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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기사 | 언제나 통일을 안고사신 절세의 애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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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호 작성일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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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통일을 안고사신 절세의 애국자

 

해마다  2월의 명절이 오면 우리 민중은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해 바치신 김정일장군님의 애국애족의 생애를 뜨겁게 돌이켜 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과 혁명, 민족을 영도하시는 첫 시기에 벌써 조국통일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주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에 정력을 기울이시었다.       

 장군님께 있어서 모든 사색과 활동의 기준은 온 겨레의 이익이였고  그분의 심장깊이 자리잡은 것은 조국의 통일이였다.

 분열의 비극속에 신음하는 겨레의 운명을 두고 누구보다 가슴 아파하시며 하루 빨리 통일되고 부강번영하는 조국을 일떠세우기 위해 눈보라, 비바람을 많이도 맞으시며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신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창밖에 비뿌려도 우리 이남민중생각에 잠 못 이루시고  아름다운 명승지를 보시면서도 온 겨레가 함께 복을 누릴 그날을 그려보시던 위대한 장군님, 영화창작사업을 지도하시면서도 민족의 단합과 통일에 이바지하는 명작들을 창조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 주시고 만민의 축복을 받으셔야 할 탄생일마저도 통일을 위해 지새우신 분이 바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심중에 무엇이 끓고 있었기에 조국통일을 위해 그토록 불철주야 헌신의 자국을 이어오신 것이었던가.

언제인가 일꾼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어떤 시련이 앞을 가로막아도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민족의 분열을 더없는 아픔으로 여기면서 조국통일에 마음과 뜻을 둔 사람이라야 애국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최대의 애국투쟁이라고 뜻깊게 말씀하시었다. 

이 세상 가장 신성한 이념, 세월이 흘러도 그 진리성이 퇴색되지 않으며 그 누구의 마음속에서나 한결같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만민의 정의는 바로 애국애족이다. 애국애족이 가장 고상한 사상감정이라면 분열의 비극을 겪고 있는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최대의 애국애족은 조국통일이다.

바로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가슴속에 높뛴 애국의 일념이였다.

 하기에 그분께서는 언제나 사색과 실천을 조국통일에로 지향시키시었다.

 심오하고 원대한 사색의 바탕에 놓여있은것도 민족이였고  빛나는 실천의 목표도 내 나라, 내 민족의 통일과 부강번영이였다.

조국통일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심혈과 자애로운 사랑이 있어 민족분열 근 40년만에 뜨거운 민족애가 담긴 구호물자가 원한의 휴전선을  넘어 이남의 수재민들에게 전해지는 기적이 마련될 수 있었고 겨레에게 통일에 대한 크나큰 희망과 낙관을 안겨주는 6. 15시대가 펼쳐질 수 있은 것이다.

여기에 하나의 가슴뜨거운 이야기가 있다.

1998년  10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북을  방문하고 있던 정주영 선생을 만나주시었다.

자정이 가까와오는 깊은 밤 정주영 선생일행이 묵고 있는 숙소를 몸소 찾아주신 장군님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그의 건강도 염려해주시고 통일을 위해 이바지하려는 마음도 높이 평가해 주시며 그를 민족단합과 통일의 길로 이끌어 주시었다.

 그러시고는 정주영 선생을 가운데 세우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고 우리 민족이 잘 되고 잘 살게 하자는 사람들과는 그 누구와도 언제나 손잡고 나갈 것이라고 하시며 적극 고무격려해 주시었다.

하기에 정주영선생은  《김정일장군님은 제 나라, 제 동포들부터 생각하시는 덕망높은 분이시기에 민족의 통일전망도 밝다》라고 흠모의 정을 표시했던것이다.

조국통일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으로 가슴불태우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기울이신 크나큰 심혈의 세계를 어찌 한두마디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그 거룩한 헌신의 자국은 혁명의 성지 백두산지구와 최전연 판문점에도 새겨져 있다.

 그 따뜻한 사랑은 이남정치인들의 인생에도, 기업가들의 마음에도, 예술인, 언론인들의 심장에도 깊이 스며있다.

조국통일 운동사에서 이룩된 모든 기적, 해내외 우리 겨레 한사람 한사람이 받아안은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은 모두 이렇게 마련된 것이었다.

진정 자나깨나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시며 사색도 실천도 열정도 통일위업실현을 위한 길에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민족의 영원한 태양,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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