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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기사 | 김정일시대를 생각해본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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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나무 작성일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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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시대를 생각해본다

(2)
- 대학교수 이경남 (1995. 3)-
요즘 출판물들에 김정일시대라는 말이 눈에 띄게 많이 실리고 있다. 김정일시대라는 이 말은 대학가의 대자보와 공단의 유인물에서는 물론 열혈학생들과 교수, 언론인, 학자들의 화제에도 자주 오르고 있어 사람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대의 방향타를 잡은 역사의 거인
국제사회가 공감하고 있는 것처럼 자주의 궤도를 따라 내닫고 있는 현시대 흐름에 가장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정신적 지도자로서 절대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계시는 분은 다름 아닌 김정일영도자이시다.
김정일영도자께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오래전에 우리 민족의 향도이념으로서 만이 아니라 인류의 진로를 등대와 같이 밝혀주는 시대의 유일한 지도사상의 지위에 확고히 올려놓으시었다는 사실에 대해 더 언급하지 않더라도 그분께서 최근 수년간 국제생활에서 일어난 엄청난 혼란과 변화에 제때에 명처방, 명진단을 내리신 사상이론적 공적만 보아도 명백하다.
사상이론의 거장이신 김정일영도자께서는 동구권사태 이후 누구도 똑똑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갈팡질팡하고 있던 때에 『사회주의건설의 역사적 교훈과 우리 당의 총노선』을 비롯한 우주의 무게를 가진 저서를 연속 집필 발표하시어 사태의 진상을 예리하게 분석 평가하시고 시대와 인류 앞에 재생의 좌표를 휘황희 밝혀주시었다.
최근에 그분께서는 또다시 동구권 붕괴는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의 실패작이 아니라 사회주의의 변질을 추구한 기회주의의 파산을 의미하며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는 반드시 재생, 승리한다는 것을 힘있게 논증한 불멸의 저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시어 진보적 인류의 심장 속에 다시금 굳건한 사상적 지주를 세워주시고 자주위업의 항로에 필승의 등불을 비쳐주시었다.
천재적인 시대감각과 비범한 이론적 예지로 인류가 나아갈 청사진을 제시하심으로써 자주위업의 노상에 가로놓인 엄혹한 난국을 헤쳐 나갈 결정적 출로를 열어놓으신 김정일영도자의 사상이론적공적은 실로 만유인력의 한계에서 벗어나려 하던 지구를 본궤도 위에 올려놓은 것과 같은 거대한 역사적 공헌이라 해야 할 것이다.
진보적 인류가 김정일영도자를 자주위업의 위대하고 유일한 영수로 절대적으로 신뢰하면서 그분께 시대의 전도를 전적으로 의탁하고 그분의 사상이론을 세기를 밝히는 불멸의 등대라고 찬양하고 있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감정의 분출인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김정일시대는 그분의 사상이론이 시대의 확고한 행동 좌표로 된 역사의 새 시대이고 그분의 현명한 영도에 의해 진보적 인류가 자주의 길로 용약 매진하고 있는 변혁의 새 시대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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