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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기사 | 민족전통을 이어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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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나무 작성일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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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전통을 이어가도록

1월 23일은 설명절이다.
이 날을 맞는 우리 민중은 민족성을 남달리 중히 여기시며 이를 빛내이시기 위해 바쳐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은 예로부터 새해를 맞이하는 명절로 음력설을 쇠어왔다고, 우리 나라에 양력이 들어오면서부터 음력설을 크게 쇠던 풍습이 점차 없어지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양력설을 기본으로 쇠는 것은 서양식이므로 앞으로 양력설은 간단히 쇠고 음력설을 크게 쇠는 것을 전통화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시었다.
뿐 아니라 정월대보름, 추석같은 민속명절들도 더 뜻 깊게 쇠도록 하시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또한 민속놀이를 장려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었다.
민속놀이는 그 가지수가 많고 다양할 뿐 아니라 하나 하나가 다 특색이 있어 우리 겨레가 즐기는 오락이다.
민속놀이를 장려하는 것은 민중에게 민족적 자긍심을 높여주는데도 좋다.
장군님께서는 어린이들이 연띄우기, 팽이치기, 제기차기, 썰매타기, 줄넘기, 숨박곡질, 메뚜기치기와 같은 민속놀이를 많이 하여야 한다고 그 방향까지 가르쳐주시었다.
특히 장군님께서는 우리 나라는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리웠다고 하시면서 동방예의지국에서 사는 사람답게 예의도덕을 잘 지키도록 이끌어주시었다.
어린이를 사랑하고 늙은이를 존대하며 우애심이 깊고 이웃들 사이에 서로 도와주면서 의좋게 지내는 것은 옛날부터 전하여 내려오는 우리 민중의 아름다운 도덕품성이다. 바로 이러한 민족적 도덕품성을 현실에 걸 맞게 계승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이 장군님의 뜻이었다.
장군님께서는 제자가 스승을 존대하는 기풍을 세우도록 하시고 부모들을 존경하고 가정예의범절을 잘 지키도록 이끌어주시었다. 이와 함께 민족 옷차림을 장려하고 발전시킬 데 대하여 가르치시었다.
민족음식을 적극 장려하고 발전시키도록 하신 장군님께서는 몸소 민족요리경연에 출품된 요리들도 보아주시고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시었다.
민족성을 중히 여기시는 장군님의 헌신은 꼬리치마를 입고 나와 건드러지게 추는 조선춤과 민족무용 의상에도 어려있고 민요와 민족악기, 조선화 등에도 뜨겁게 새겨져 있다.
우리 민중은 이 사실을 통해서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이시야말로 민족을 사랑하시는 희세의 위인이시라는 것을 더더욱 뜨겁게 절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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