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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기사 | 백두산의 노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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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나무 작성일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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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의 노래
(2)
-  주민 오학선이 1981년 2월에 쓴 글 -
2
 
주체혁명의 위업과 더불어 우주에 높이 솟은 백두산은 우리 민족과 세계의 만대를 떠메고 인류의 미래에 영원히 솟아 있다.
백두산은 주체혁명위업의 미래를 민족사위에 높이 안아올린 주체의 성산이다.
주체혁명위업의 미래,그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민족에게 안겨주신 최대의 영광이고 무상의 기쁨이다.
주체위업의 미래는 향도의 거성이 솟아오른 2월의 백두산과 더불어 자기의 첫 역사를 아로새기었다.
백두산은 주체의 노을이 불타던 백두의 하늘에 향도의 별이 떠오른 2월의 영광을 노래하고 있다.
백두산에 향도성이 솟아오른 그 역사의 시각 맑게 개인 백두산천지위에서 태양이 더 밝은 햇빛을 뿌리고 눈부신 장설도 축복의 흰꽃보라가 되어 온 우주에 뿌려졌다.
백두산의 해돋이,그것은 주체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계승자,후계자의 탄생을 선언하는 위대한 상징이었고 주체위업의 찬란한 미래를 축복하는 역사의 여명이었다.
주체의 태양이 빛나는 나라에 향도성이 떠올라 시대는 더욱 밝아지고 축복의 송가는 더 높이 울리었다.
정녕 백두산의 해돋이로 새 역사의 장을 펼친 주체의 위업은 자기의 양양한 전도를 안고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따라 질풍노도를 일으키게 되었다.
북을 다녀간 한 외국인사가 『백두산은 김일성주석과 함께 김정일각하를 역사무대에 내세운 조선의 보배산』이라고 한 가식없는 인상담을 어찌 무심히 들을수 있겠는가.
그 존함도 빛나는 김정일동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의 봉화를 높이 드신 백두산은 그분의 정다운 고향이며 어린 시절의 푸른 꿈이 깃든 혁명의 요람이다.
정녕 그분에게 있어서 백두산의 천고밀림과 무변광야에 울린 항일의 총소리와 사나운 눈보라는 그대로 자장가였고 별무리들이 반짝이는 푸른 하늘은 그대로 삶의 지붕이었다.
백두산의 정기는 그대로 그분의 눈빛에 어리었고 백두의 기상은 그대로 그분의 담력과 의지로 부풀었다.
백두산은 주체의 향도성을 주체의 창공높이 받들어 올리어 위대한 주체의 태양을 끝없이 빛내이게 한 충정의 산악이다.
백두산의 숭엄한 높이는 수령님의 권위의 높이이고 수령님에 대한 충정의 높이이다.
주체의 성산 백두산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김정일동지의 충정으로 끝없이 부풀어 더 높이 솟아있다.
백두의 혁명정신은 그분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원천이고 백두의 품은 그분의 충정의 세계였다.위대한 수령님을 어떻게 더 잘,더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어떻게 끝까지 완성하겠는가,이 불변의 일념이 그분에게 있어서 드놀지 않는 신조이고 사명임을 사람들은 뜨겁게 느끼고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 충정다하는 것은 그분의 모든 활동의 총 목적이고 중심이며 주체위업 앞에 지니신 그분의 최고의 도덕이다.
나라의 첫 새벽을 맞으시면서도 위대한 수령님께 드릴 기쁨부터 먼저 헤아리시고 밤의 마지막창문을 닫으시면서도 수령님의 안녕부터 먼저 생각하시는 김정일동지.
그분의 모든 사색은 위대한 수령님의 권위를 높이는 문제로부터 시작하고 그분의 모든 활동은 수령님께 순결한 충정을 최상의 높이에서 바치시는 과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백두산과 더불어 길이 빛날 위대한 수령님의 자욱이 깃든 역사의 성지마다 기념비와 사적비를 높이 세워 그 위훈을 만대에 전하시는 그분의 충정은 백두의 멧부리마다 뜨겁게 맺혀 있다.
그분께서는 백두산에서 시작된 주체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는 것을 숭고한 사명으로 굳히시었다.
주체위업을 완성하는 보검은 수령님에 대한 변심없는 순결한 충정에 있다.
이 진리의 횃불을 밝히신 그분의 향도로 북에는 수령님에 대한 충정의 대하가 굽이치고 있다.사람도 충정을 제일 생명으로 하는 인간으로 변모되고 당도 충정의 부대로 다져지며 사회도 충정의 사조로 넘치는 충정의 나라!
백두의 정기를 타고나신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영도,덕성을 그대로 체현하시고 그를 받드시어 주체위업을 다그치시는 사상이론의 대가, 영도의 거장.
그분의 모든 활동의 기초에는 수령님에 대한 충정을 핵으로 하는 백두의 혁명정신이 흐르고 있다.
...
지난날 한 철학자는 마르쿠스의 이론활동으로 『인류는 마르쿠스의 머리만큼 컸다』고 그의 업적을 묘사했다.
오늘날 외국의 어느 한 교수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상이론활동으로 인류는 미래에 클 자기의 키를 다 자랐다』고 칭송했다.
사람들은 이 칭송에서 주체의 태양과 향도성을 우러르는 온 인류의 경모의 높이와 깊이를 느낄것이다.
백두의 기상을 안으시고 수령님의 위업을 최상의 속도로 다그치시는 김정일동지의 특출한 영도는 또 얼마나 만민을 끝없이 격동시키는 것인가.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현실에 꽃피우시는 그분의 현명한 영도는 우리 겨레의 자부심을 끝없이 높여주고 있다.온 사회에 수령님식대로 살며 일하는 백두의 숨결이 높뛰고 주체의 대오에 백두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는 바로 여기에 그분의 영도의 현명성이 있다.
모든 것을 백두산으로부터 시작하시고 언제나 백두산을 먼저 생각하시는 분, 백두산의 혈통으로부터 모든 문제의 출발점을 찾으시고 백두산의 정신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원동력을 마련하시는 분.
인간도 그 모습 주체형으로 변모되고 사회와 자연도 그 모양 주체의 요구대로 개변되는 이북에서는 생산하고 학습하고 생활하는 사람들의 모든 혈맥에 백두의 숨결이 높뛰고 모든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에 우리 식의 풍조가 지배하고 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맨주먹으로 연길폭탄을 만들어 왜적을 격멸하던 백두의 그 숨결대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양하게 하시여 기적과 창조의 새 역사를 창조하시는 그분,통이 크게 바다를 막아 조국의 지도를 변경시키시고 온 나라에 자동화의 선풍을 일으키시는 그분의 세련된 영도는 얼마나 무궁한 활력을 낳고 있는 것인가.
위대한 수령님의 뜻과 심려가 미치는 곳에 언제나 먼저 계시는 그분,천길 지하막장과 쇳물이 이글거리는 용해장, 눈 비내리는 농장벌의 오솔길도 가림 없이 이어 가시는 그분의 현지지도의 길은 기적으로 빛나고 있다.
지하의 보물들이 존재가치를 빛내이며 폭포처럼 쏟아져 나오고 창광거리와 낙원거리며 기념비적 창조물들이 연이어 태어나는 거대한 현실을 두고 사람들은 주체조국에서 맞이한 영도의 거장을 우러러 뜨거운 흠모의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다.
정녕 그분의 손길이 미치는 모든 곳에서 세계의 첨단을 장식하는 현 시대의 기적이 탄생하고 그분의 눈길이 닿는 모든 분야에서 평범한 것도 위대한 것으로 본래의 존재의미를 달리하고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의 체온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전사들과 민중을 뜨겁게 품어주신다.
근로민중에 대한 사랑은 그분의 모든 사색과 열정과 활동의 내용이고 본질이다.
백두산에서 한홉의 미시가루도 아껴 전사들에게 나누어 주시며 수많은 투사들을 키워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그 모습그대로 혁명전사들을 끝없이 사랑하시는 분.
그분의 고귀한 사랑은 민중을 주체형의 투사로 키워 정치적 생명이 빛나는 높은 언덕에 세워주고 창조와 건설의 능수로 그 인격적 가치를 빛내어 주고 있다.
주체시대의 중심에 위엄을 떨치며 솟아 주체조국의 높은 언덕에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바라보며 혁명을 가속화하는 주체의 백두산!
백두산은 언제 어디서나 주체시대에 사는 민중들의 가슴에 높이 솟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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