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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건 | 전국민적 분노를 터쳐 미치광이괴수의 천인공노할 「완전파괴」망언을 강력히 성토한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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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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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적 분노를 터쳐 미치광이괴수의 천인공노할

「완전파괴」망언을 강력히 성토한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지금 이 땅은 전고미문의 「북 완전파괴」를 운운하며 전민족을 대상으로 용납 못할 침략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의 트럼프에 대한 국민적 분노로 끓고 있다.

수많은 언론매체들과 각계층 민중이 트럼프의 유엔연설은 『즉흥발언이 아니라 사전에 작성된것』, 『미국이 줄곧 표방해온 「대북선제공격」과 「예방전쟁」을 넘어 전면전까지 예상해야 하는 불길함을 주는 망언』으로 평하면서 『전쟁발발은 시간문제』라고 우려를 표하고 있다.

경향각지에서 『야수의 본성을 드러낸 포효』로, 『서울과 평양 등 모든것을 잿더미로 만들려는 망언』으로 단죄하며 『지구위의 큰 암덩어리인 늙은 개새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잡아치우자』고 외치고있다.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치고 북을 적대시하지 않은자 없지만 트럼프와 같이 초보적인 인격도 갖추지 못한채 유엔무대를 일대 폭언의 난무장으로 전락시키며 북점령과 우리 민족의 절멸을 노린 상상 못할 악담을 그처럼 공공연히 내뱉은 미치광이수괴는 없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세계평화와 안전을 논한다는 유엔무대에서 존엄높은 주권국가인 북의 명성과 전략적 지위를 허물어내리고저 미친개처럼 짖어댄 트럼프의 폭언을 인디언을 멸족시키고 성조기를 피로 물들여 온 양키들만이 줴칠 수 있는 천인공노할 망발로, 북뿐아니라 한반도 전체를 완전 초토화하고 우리 민족을 멸살시키려는 노골적인 대살륙전 선언으로 낙인하면서 전국민의 이름으로 준열히 규탄한다.

자칭 초대국의 권력자로서의 초보적인 논리와 체모를 깡그리 줴던져버린 트럼프의 광태는 히틀러나 무솔리니 등 악명을 떨친 동서고금의 정치두목들을  무색케 하는 추태의 극치이다. 

애초에 트럼프는 권력욕에 사로잡혀 민주당과 공화당에 많은 선거자금을 기부하고 당적을 바꾸어댄 정치이단자이고 국회의원이나 주지사, 행정관료직을 한번도 맡아본적 없는 정치문외한이다.

아이적에는 중학교에서 너무도 말썽을 부려 13살에 벌써 퇴학을 당할 정도로 불량아였고 어른이 되었을 때에는 돌발적인 언동과 무지막지한 주먹행사로 저질인간, 뒷골목깡패 취급을 받았다.

 변태적이고 추잡한 사생활과 상스러운 언행으로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다 못해 자기보다 24살이나 아래인 딸같은 여자를 겁탈하여 세번째 아내로 만들고 그것도 성차지 않아 전용비행기안에서 아내가 나체사진을 찍어 남성잡지 표지에까지 내는것을 보고 쾌락을 느끼는 타락할대로 타락한 호색한이 다름아닌 트럼프이다.

이렇듯 세상에 삐어져나올 때부터 정신적 기형아였고 성숙기에는 불망나니로 변하였으며 늙다리가 되어서도 환상적 오만에 빠져있는 정신병자의 혀바닥에서 세계를 파멸에로 몰아넣을 위험천만한 폭언과 망발이 거침없이 터져나온 것은 어찌보면 크게 놀랄 일은 아니다. 

『누구도 못 말리는 괴짜』, 『돈 키호테』, 마피아두목, 정치초학도인 트럼프가 미국정치의 총수자리를 차지한 것은 침략과 살인, 온갖 죄악으로 점철된 악의 나라 미국에서만 있을 수 있는 특종사변이다.

트럼프가 『깡패두목』, 『신히틀러』로 악명을 떨치는데 따라 미국정부라는것이 깡패무리, 신히틀러집단으로 완전추락한 것 또한 당연지사이다. 

문제의 위험성은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줴친 완전파괴, 산산조각 등의 망발이 늙다리정신병자의 즉흥적 언동이 아니라 미국정부의 대북정책, 대한반도정책을 여과없이 표출한 것이라는데 있다.

지구촌 그 어디에 한반도의 남쪽만큼 방대한 무력과 핵전쟁장비들이 결집되어있는 곳이 또 있는가.

민심의 드센 항거와 주변국들의 강력반발에도 불구하고 핵전쟁괴물 사드가 성주기지에 영영 틀고앉은데 이어 「B-1B」, 「F-35」 등 괌에서 이륙한 핵전략폭격기들이 때없이 한반도상공에 날아들어 실탄폭격훈련을 강행하고 있다.

핵추진항공모함타격단들과 핵추진잠수함들이 한반도와 그 주변수역에 몰려들고 있는가 하면 하늘과 땅, 바다 할것없이 도처에서 수십만의 대병력이 동원된 각종 전쟁연습이 매일과 같이 벌어져 화약내가 가셔질 날이 없다.

생각만 해도 소름끼칠 경악스러운 이 광경앞에서 북이 어찌 팔짱을 끼고 보고만 있을 수 있겠는가.

결국은 미치광이 트럼프가 아무렇게나 던진 대책없는 말 한마디가 세계최대의 핵전쟁화약고인 한반도에 불뭉치를 던진 꼴이 되고 말았다.

한반도라는 땅덩어리자체를 지구상에서 완전히 없애버리고 우리 민족 모두를 절멸시켜서라도 반미자주의 보루인 북을 기어이 타고앉아 동북아시아와 전세계에서의 미국의 패권적 지위를 유지하려는 것이 바로 트럼프의 망발에 깔린 저의이다.

트럼프의 완전파괴폭언은 단순히 북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 북주민에 대한 미국의 대살육기도만이 아니다. 우리 국민 모두에 대한 살육과 이 강토 전역에 대한 초토화계획이다.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우리 국민, 우리 민족, 우리 땅이 통째로 없어져도 좋다는것이 트럼프악당의 속심이고 미국의 정책이다.

그럼에도 집권자를 위시한 현 당국과 보수패당은 트럼프의 광기에 박수를 쳐「지지」하는 반역적 작태를 서슴없이 드러내고 있다.

현 당국자는 이번 유엔총회마당에서 트럼프의 망발에 대해 확고하고 구체적인 입장표명」, 북핵문제의 심각성, 최대한의 제재와 압박을 통한 북비핵화를 떠들며 쌍수를 들어 환영했다.

미국의 추종국가들과 자국내에서까지 트럼프의 잔악무도한 망발을 『정치인답지 못한 발언』, 『경솔한 처사』라고 반대배격하고 있는 때에 유독 현 당국자를 비롯한 이땅의 위정자들만이 비굴한 작태를 드러내며 「지침서」나 받은듯이 호들갑을 떤것은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정치만화이다.

트럼프의 홍두깨같은 망발이 현실화될 경우 과연 청와대나 국회의사당이 무사하리라고 생각하는가.

현 당국자가 한미동맹을 구걸하며 동족을 절멸시키려는 미국의 완전파괴책동에 가담해나서는것이 천추에 용납 못할 민족반역행위임을 정녕 모른단 말인가.

한반도와 한민족을 이 지구상에서 없애버리겠다는 트럼프 깡패무리들과 그에 아부굴종하는 현 당국의 향방없는 친미굴종행위는 미구에 닥쳐올 핵전쟁의 참혹한 재난을 예감케 하고 있다. 

미국의 핵전쟁불뭉치가 한반도 완전파괴라는 대재앙을 부르며 온 민족의 운명을 시시각각 위협하고 있다.

이제 우리 국민은 미국의 발굽에 짓밟힌것도 모자라 최악의 전쟁위험, 극단한 절멸의 위기에 놓이게 되었다.

트럼프와 같은 전쟁미치광이의 발작증세와 친미사대 매국노들의 비루한 추태로 하여 이 땅의 모든것이 완전히 파괴되고 민족이 핵전쟁의 참화를 당하는 것을 절대로 수수방관할 수 없다.

전국민은 트럼프의 망동을 강력 성토하며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기 위한 성전에 총분기해나서야 한다.

트럼프의 망발을 통해 드러난 미국의 대한반도초토화전략의 흉심을 똑바로 알고 미국을 배척하고 미군기지를 철폐하며 미군을 몰아내기 위한 범국민적 투쟁을 가열차게 벌여나가야 한다.

민족멸살 노리는 미국의 발악적인 북침전쟁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자!

경향각지에서 반미반전평화수호투쟁의 불길을 더욱 거세차게 지펴올리자!

노예의 사슬, 치욕의 올가미 한미동맹깨버리고 민족의 존엄을 되찾자!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동족대결과 북침핵전쟁책동을 추구하며 국민을 미국의 핵볼모로 섬겨바치는 사대매국노들을 역사의 시궁창에 처박아버리자!  

전국민이 일치단합하여 침략자와 매국노를 쓸어버리고 반미총결사전의 최후승리를 안아오자!

                                                 

2017년 9월 28일

                                                           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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