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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강국의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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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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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국의 위상 

 

오늘 북은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주도해 나가며 강국의 위상을 온 세계에 떨치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북미정상회담과 두 차례의 남북정상회담은 한반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새 시대를 열어 나가려는 북의 확고한 결단과 의지에 의해 마련된 역사적 사변이다. 

이에 대해 지금 지구촌 곳곳에서는 역사의 기적을 마련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주도해나고 있는 북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 있다.

지금 북의 전략적 지위는 더욱 굳건해 지고 있으며 그 강용한 강국의 위상은 민족의 더 없는 자랑으로 세계 만방에 높이 떨쳐지고 있다.

주지하다시피 강권과 전횡이 난무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불의가 정의를 억누르고 강자가 약자를 억압하는 비극적인 현실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오늘날에도 자기의 힘이 약한 것으로 해서 적지않은 나라들이 외세의 꼭두각시로 전락되고 나중에는 전쟁의 동란속에 휘말려 들어 수 많은 사람들이 정든 고향과 집을 잃고 여기 저기를 방황하는 비극적 현실들이 끊임없이 산생되고 있다.

이것은 자체의 힘이 강하지 못하면 나라와 민족이 기필코 망하고야 만다는 심각한 교훈을 주고 있다.

오늘 북이 역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짓부수며 자주의 기치 높이 자기가 정한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 있는 모습은 북이야 말로 정의와 평화의 강위력한 힘을 지닌 강국이라는 것을 확고히 입증해주고 있다.

자기의 힘과 기술, 자기의 자원에 철저히 의거하여 나라의 국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경제강국, 문명강국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나가고 있는 북은 오늘날 당당한 전략국가의 지위를 차지하고 세계의 정세흐름을 주도하고 있으며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획기적인 사변들도 주동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세계를 놀래운 북미정상회담이 진행되고 역사적인 공동성명이 발표될 수 있은 것은 바로 자기 민중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참다운 자주정치를 펼치고 있는 북의 존엄과 위상이 있기때문이다. 

자랑찬 승리의 전통을 세기와 세기를 이어 빛내이며 나라의 존엄과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세계평화를 주도해 나가고 있는 북의 위상은 그대로 민족의 존엄과 긍지로 되고 있다.

나라와 민족의 위상을 만방에 떨쳐가는 북의 당당한 모습에서 우리 겨레는 민족의 밝은 전도를 확신하고 있으며 자주통일의 새 아침도 환히 그려보고 있다.

절세위인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 분의 영도따라 나가는 북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 것이다.

반제민전 경기도지부 성원 박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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