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우리의 주장

기사 | 남북관계발전을 추동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18-10-29

본문

 

남북관계발전을 추동해야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이 취해지면서 온 겨레의 가슴에 기대와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남북산림협력분과회담이 진행되고 공동보도문이 발표되었으며 군사분야 합의서도 하나하나 이행되고 있다.

이것은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을 실행하기 위한 길에서 이룩된 또 하나의 귀중한 성과이다.

이러한 발전은 결코 순탄하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남북관계 개선과 민족적 화해와 단합을 바라지 않는 내외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도전과 방해책동속에서 마련된 고귀한 결실이다.

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움직임이 활성화되고 있는 지금에 와서도 적대세력들은 어떻게 하나 그에 차단봉을 내리기 위해 혈안이 되어 날뛰고 있다.

주지하다시피 평양공동선언과 그 부속합의서인 군사분야합의서를 성실히 이행하는데 남북관계를 더욱 심화발전시키고 한반도에서 적대관계를 청산하며 평화 보장을 앞당기는 지름길이 있다.

내외분열주의세력의 반통일대결책동에 동요하거나 주저앉는다면 애써 마련된 공동의 전취물이 응당한 결실을 보지 못하는 것은 물론 남북관계발전에서 엄중한 난관이 조성될 수 있다.

지난시기 남과 북 사이에 귀중한 성과물을 만들어내고도 마지막까지 이행되지 못하고 진통과 좌절을 겪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던 것도 외세의 간섭과 보수패당의 횡포무도한 발악적 책동에 기인된다.

각계 민중은 남북관계발전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확대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가열차게 벌임으로써 내외분열주의세력의 발악적 책동을 단호히 짓부수고 남북관계발전을 더욱 추동해나가야 할 것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18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