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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쓰레기당의 가련한 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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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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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당의 가련한 처지

 

최근 자유한국당이 「보수대통합」을 떠들면서 벌여놓은 「태극기부대」입당놀음이 커다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혁신」과「보수의 가치」를 요란스레 떠들고 있는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리멸렬되어가는 「태극기부대」의 극우보수떨거지들까지 끌어들여 입당시키는 놀음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각계민중은『통합대상이 없기는 없었다』, 자유한국당이야 말로 악취풍기는 「하수처리당」,「오물정당」이라며 끝없는 조소와 야유를 퍼붓고 있다.

이러한 목소리는 보수층 내부에서도 울려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태극기부대」입당놀음은 말 그대로 민심의 버림을 받아 파멸의 나락에서 허덕이는 쓰레기당의 가련한 처지를 그대로 보여준다.

주지하다시피 「태극기부대」라는 것은 반북대결과 친미사대를 고아대며 광신적인 폭력시위와 민심이반으로 사회적 비난과 조소의 대상으로 되고 있는 쓰레기집단이다.

정계와 사회계는 물론 종교계에서까지도 『태극기부대는 종교적 광신에 빠져있는 사이비단체』로 낙인된지 이미 오래다.

이런 자들까지 받아들이는 자유한국당이야 말로 악취풍기는 시대의 오물들만이 거처하는 쓰레기당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오죽했으면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내에서까지도 『자유한국당의 당혁신은 실패할 것이다』,『자유한국당은 잡탕밥』이라는 비난이 그칠줄 모르고 터져나오고 있겠는가.

사실상 각계층의 끝없는 조소와 비난속에서도 이러한 쓰레기들을 기어코 끌어들이려는 자유한국당의 속셈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시대의 퇴물들을 그러모아서라도 저들의 정치적 잔명을 부지하고 어느때가서는 기어코 재집권의 야망을 실현해보려는데 있다.

「태극기부대」와 같은 광신적인 사이비집단에 매달려서라도 저들의 추악한 망상을 실현해보려는 자유한국당의 어리석은 망동은 그야말로 황당하고 가련하기 그지없다.

현실은 극도의 고립과 파멸의 위기에 처한 자유한국당이 얼마나 비열하고 추하게 놀아대고 있는가 하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각계 민중은 저들의 잔명부지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더러운 짓도 가리지 않는 자유한국당과 같은 적폐의 오물들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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