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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보수정권에 분칠하는 사이비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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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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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정권에 분칠하는 사이비언론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에 대한 거센 비판이 각계에서 벌어지고 있다.

최근 어느 한 여론조사기관의 발표에 따르면 신뢰할 수 없는 언론은 어디인가 하는 물음에 응답자의 87%가 조중동을 꼽았다.

그 이유에 대해 응답자의 대부분이 『사실왜곡』, 『저질기사제조』, 『추측성 보도』를 문제시하면서 이런 언론들을 있는 것보다 없는 것이 낫다고 하였다.

현실적으로 지금 조중동의 시청률은 날이 갈수록 더욱 떨어지고 있다.

자한당의 대변인노릇을 하며 보수정권에 분칠해온 사이비언론에 차례진 응당한 결과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조중동의 보도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보수세력의 주장을 저들 식의 추측성 논거를 덧붙여 사실처럼 만드는 것이 특기이다.

더욱이 남북화해시대를 폄하하고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것이라면 그 무엇이든지 다 가공해 싣는 것은 물론 나중에는 보수정권이 쌓아놓은 적폐까지도 다 「성과」로 매도하는 판이다.

주지하다시피 조중동은 현 당국의 지지율이 점점 떨어지고 경제정책이 성과를 내지 못하는 기회를 타서 「경제가 보수정권때보다 더 악화되었다」는 황당한 주장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여론을 오도하고 있다.

입은 비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는 말이 있다.

이명박근혜로 이어진 보수정권시기 파국상태에 빠진 경제가 아직도 그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때에 그것을 현 당국의 탓으로 돌리며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기를 쓰고 반대하는 것이야 말로 적반하장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이에 대해 각계에서는 『사실왜곡』, 『가상소설제작』, 『악의적 보도제조기』에 불과한 조중동은 사회를 어지럽히는 매문집단, 보수정권에 분칠하는 사이비언론으로 강한 비난과 조소를 이어가고 있다.

지금 조중동의 『가짜 뉴스』, 『추측성 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은 단체와 개인들은 이들이 악의적 행태와 고약한 습성을 고치지 않는다면 조중동 안보기와 폐간에 이르기까지 강력한 대응을 예고하면서 항의서한 제출,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 손해배상 청구 등 다양한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조중동을 비롯한 보수언론들이 이명박근혜정권시기의 잔재세력이라는 것이 확인된 이상 적폐청산대상에 속한다는 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언론의 자유는 결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는 추측성 보도나, 악의적 기사제조, 적폐청산대상들을 비호하는데 이용될 수 없다.

언론의 생명인  객관적 사실과 정확성을 무시하고 적폐무리의 대변인노릇을 하는 조중동은 저들이 저지른 죄악의 댓가로 폐간이라는 파국적 상황에 처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서울 곽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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