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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 | 한미합동군사훈련은 중지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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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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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합동군사훈련은 중지돼야

 

2019년 새해를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발표하신 신년사에 접한 각계 민중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018년 한해동안 남북관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는 우리 민족끼리 서로 마음과 힘을 합쳐나간다면 한반도를 가장 평화롭고 길이 번영하는 민족의 참다운 보금자리로 만들수 있다는 확신을 온 겨레에게 안겨주었다고 하신 말씀에서 정말이지 감동을 금할 수 없었다.

더욱이 올해에 역사적인 남북공동선언들을 철저히 이행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구호를 제시하시고 그 실천적 조치로서 군사분야 합의서 이행으로 군사적 대치관계 해소를 한반도 전체에로 확대해나갈데 대해서와 긴장격화의 근원으로 되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더 이상 허용하지 말며 외부로부터의 전략자산을 비롯한 전쟁장비반입이 중지돼야 한다고 하신 말씀은 하루빨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의 새 역사를 창출하시려는 그 분의 의지를 새겨안을 수 있었다.

남북이 평화번영의 길을 열어나가자고 확약한 이상 한반도 정세를 긴장시키는 근원인 외세와의 연합훈련을 완전히 중지하는 것은 한반도 평화와 우리 민족의 번영을 위한 가장 선차적인 문제로 된다.

외세와의 무분별한 합동군사훈련으로 하여 한반도 정세는 첨예한 전쟁접경에로 치닫게 되었고 우리 민중은 항시적인 전쟁의 불안과 공포속에 살지 않으면 안되었다.

한반도의 긴장격화를 초래하고 평화를 위협하는 한미합동군사훈련이 중지되면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더욱 추동하게 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하다.

나는 이 땅의 긴장격화의 근원인 외세와의 합동군사훈련을 완전히 중지시키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여 민족구성원으로서의 책무를 다할 결심이다.

반제민전 성원 조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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