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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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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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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고

 

지금 이 땅에 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훈풍이 불고 평화번영의 시대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각계 민중은 한평생을 오로지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고 온갖 심혈과 노고를 다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경모심과 그리움으로 가슴적시고 있다.

위대한 주석님의 거룩한 한생은 조국과 겨레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과 불같은 헌신으로 수놓아진 애국애족의 위대한 한평생이었다.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를 쳐부수고 8.15해방을 안아오신 위대한 주석님께서 제일 가슴아파하신 것은 외세에 의해 민족분열의 비극을 겪게 된 것이었다.

하기에 어버이주석님께서는 분단의 첫시기부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 시각까지 조국통일을 위해 끊임없는 노고와 심혈을 기울이시었다.

현지지도의 깊은 밤, 정적을 깨는 소쩍새소리를 들으시면서도 조국통일문제를 놓고 심려를 거듭하시고 떠도는 비구름을 보시고도 큰물피해를 입고 한지에서 떨고 있을 이남민중생각에 잠못 이루신 주석님이시었다.

정녕 조국통일운동사의 그 어느 갈피를 보아도 나라의 통일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주석님의 고귀한 애국헌신의 자욱이 새겨져 있지 않는 것이 없다.

언제인가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한 일꾼의 방을 몸소 찾으시어 미국의 식민지발굽밑에서 신음하는 이남민중들의 운명을 두고 깊이 심려하시면서 그 일꾼에게 자신께서는 아직 조국개선의 인사도 이남민중들에게 하지 못했다고, 조국통일의 인사를 겸해서 해야겠는데 분열의 역사만이 깊어가고 있다고 하시며 못내 가슴아파하시었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분열된 조국을 후대들에게 넘겨줄 수 없다고, 우리모두 일을 잘하여 빨리 통일된 조국을 후대들에게 넘겨주어야 한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었다.

민족분열의 역사가 지속되는 것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사람들이 다 잠든 깊은  밤에도 잠 못 이루시는 위대한 주석님의 모습을 우러르며 일꾼은 솟구치는 격정에 눈시울을 적셨다.

위대한 주석님은 바로 이런분이시었다.

진정 나라의 분열로 하여 겨레가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가셔내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끊임없이 바쳐가신 위대한 주석님의  노고와 헌신이 있어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은 안팎의 분열주의 세력의 반통일책동을 물리치며 힘찬 진전을 이룩할 수 있었다.

역사적인 4월남북연석회의와 더불어 통일위업의 초행길에 빛나는 민족단합의 귀중한 전통도 위대한 주석님의 숭고한 애국의지와 광폭의 도량이 안아온 고귀한 열매이고 분열주의자들의 「두개 조선」조작책동이 물거품으로 되고 남북사이에 대화와 협상의 돌파구가 열린 것도 위대한 주석님의 철석같은 통일의지의 결정체이며 조국통일운동이 거족적 범위에로 확대되고 남과 북, 해외의 연대연합이 적극 실현될 수 있은 것도 위대한 주석님의 투철한 민족단합의 사상과 영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었다.

위대한 손길이 있어 조국통일 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 고려민주연방공화국 창립방안과 같은 불멸의 조국통일대강도 마련될 수 있은 것이 아니겠는가.

한평생을 오로지 조국과 겨레를 위한 헌신의 자욱을 이어가시며 조국통일위업실현의 튼튼한 토대를 쌓아 올리신 위대한 주석님이시야말로 영원한 민족의 태양,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하기에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우리 겨레는 위대한 주석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고이 간직하고 영원한 태양의 송가를 심장으로 부르고 또 부르고 있는 것이다.

위대한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위대한 주석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는 것을 자신의 필생의 사명으로 여기시고 한생을 촛불처럼 불태우시며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진전하는 6.15통일시대를 펼치시어 자주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시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조국통일위업은 오늘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밑에 민족적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과 통일의 새 역사가 펼쳐지고 있다.

민족의 최고영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가 있는 한 자주통일의 역사적 위업은 반드시 성취되게 될 것이다.

각계 민중은 대를 이어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적 자긍심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민족의 최대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애국성전에 더욱 과감히 나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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