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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자력자강과 과학기술의 위력이 안아온 눈부신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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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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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자강과 과학기술의 위력이 안아온 눈부신 현실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현명한 영도아래 자력자강과 과학기술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며 전진하는 북의 현실은 오늘 세인들의 경탄과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4월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노선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님께서는 민중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끌고 계신다.

지난해 북에서는 수많은 공장과 농장, 목장 양어장, 종어장, 종묘장들이 개건완공되었으며 해상철길다리, 발전소 등이 건설되고 삼지연과 원산갈마관광지구를 비롯한 대규모 건설사업들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는 등 놀라운 성과들이 이룩되었다.

금속공업부문에서는 주체화대상공사가 결속되어 주체철생산공정이 확립되었으며 교통운수부문에서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를 생산해 자력자강의 위력을 다시금 과시했다.

기계제작공업부문에서는 개발창조형 자동차, 트랙터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고 경공업부문에서는 신발, 가방, 식료, 화장품 등 민중들의 기호와 수요에 맞는 질높은 제품생산이 더욱 확대되었으며 수산, 과수업에서도 민중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는 좋은 결실을 이루었다.

평양정상회담을 비롯한 여러 계기에 북을 방문하였던 각계 인사들은  북의 변화에 대해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고 전하면서 특히 북의 상점들에 자체로 생산한 질좋은 소비재들이 가득 차 있어  경제활성화를 체감할 수 있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그들은 평양의 여명거리나 미래과학자거리는 홍콩이나 싱가포르와 구별되지 않을 정도이다, 평양의 상점들에는 북자체로 생산한 상품들이 가득 들어차있는가 하면 평양사람들의 얼굴에는 자부심과 희열이 넘쳐있다고 하였다.

또 경향각지에서 열린 북의 사진전을 통해 민중들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북의 현실에서 커다란 충격을 받고 있다.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끈질긴 「제재」압박과 봉쇄책동속에서도 조금도 주저하거나 동요함이 없이  힘차게 전진해가는 북의 현실을 통해 우리 민중은 자력자강과 과학기술의 위력을 실감하고 있다.

이북 민중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민중으로, 북을 세상에서 가장 발전되고 문명한 지상낙원으로 더욱 훌륭히 일떠세우시려는 확고한 의지를 지니신 절세의 위인을 모시어  북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그 누구도 엄두를 낼 수 없는 경이적인 기적들을 연이어 창조하고 있다.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날에 날마다 새롭게 변모되는 북의 현실은 적대세력들의 「제재」와 압박이 절대로 통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민중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자애로운 어버이,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자력자강과 과학기술로 전진하는 북의 앞길은 휘황찬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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