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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북중관계의 전통적 유대를 과시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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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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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관계의 전통적 유대를 과시한 계기

 

북중 최고수뇌분들의 특별한 관심속에 마련된 북 친선예술대표단의 중국방문으로 광활한 중화대지가 북중친선의 뜨거운 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지고 있다.

북 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한 수만은 관객들과 베이징시민들은 『북 예술단의 공연은 준비도 잘되고 수준도 높아 깊은 인상을 주었다』, 『북중 두 나라 민중의 마음을 더욱 가깝게 해주었다』며 커다란 격정속에 흥분된 자기의 심경들을 아낌없이 토로했다.

북 예술단의 중국방문기간이 불과 9일밖에 안되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새로운 개화기를 맞이한 북중문화예술교류사의 한 페이지를 빛나게 장식하며 두 나라 민중의 혈연적 유대를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공고발전시킨 의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주지하다시피  북 친선예술대표단의 중국방문은 북중관계의 위대한 새 역사, 새 시대에 가일층 공고발전되는 북중친선의 불변성과 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했다.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역사적인 중국방문으로 전통적인 북중친선관계가 보다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된 이러한 시기에 북의 예술사절들이 터쳐올린 아름다운 춤과 노래는 그야말로 친선의 교향곡이 되어 거대한 메아리를 일으키고 있다.

이는 정녕 북과 중국 민중에게 있어서 두 나라의 형제적 유대를 더욱 굳게 이어준 격동의 나날, 새로운 꿈과 희망을 안겨준 환희의 나날인 동시에 북중외교관계설정 70돌을 보다 의의있게 맞이할 수 있게 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하기에 각계층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북 예술단의 중국방문으로 『북중간의 관계가 더욱 강화되었다』,『특별한 북중관계를 전 세계에 과시했다』고 일치하게 평하면서 비상한 관심을 표시하고 있다.

선대 수령분들의 뜻을 이어 복잡다단한 국제정치정세의 파동속에서도 피로써 맺어진 북중관계를 새 시대의 요구에 걸맞게 더욱 훌륭히 승화발전시켜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영도자님이시야 말로 충정과 의리의 최고 화신이시며 한반도를 중심으로 하는 국제정치정세를 힘있게 주도해나가시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절세의 위인을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셔 우리 민족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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