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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이채롭게 시작된 북중문화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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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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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롭게 시작된 북중문화교류

 

얼마전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중국방문공연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귀국한 북의 친선예술대표단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신 것은 지금도 우리 민중에게 커다란 감화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와 관련해 언론들은 『중국과의 우호과시』, 『2019년 북중사이에 대대적인 교류가 이어질 것임을 시사』 등으로 널리 보도하고 있다.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서 예술대표단 성원들의 중국방문공연성과를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신 것은 가일층 공고발전되는 북중친선의 불변성과 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하고 북중친선을 새로운 단계에로 승화발전시키려는 두 나라 영도자들의 확고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알려진 것처럼 북의 친선예술대표단은 북중 두 나라사이의 친선과 단결의 유대를 더욱 두터이 하며 지난 1월 23일부터 중국을 방문하고 극진한 환대를 받았다..

친선예술대표단의 공연은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베이징 국가대극원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시진핑 주석은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27일 친선예술대표단과 상봉하고 공연을 관람했다.

공연에 앞서 북 친선예술대표단의 주요성원들을 접견한 시진핑 주석은 친선예술대표단의 중국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였으며 이번 공연은 중요한 문화교류일 뿐아니라 북중외교관계설정 70돌을 경축하기 위한 중요한 활동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북중친선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곡『조중친선은 영원하리라』로 막을 올린 공연무대에는 두 나라 국민들이 영웅적인 창조와 투쟁의 연대들에 애창했던 명곡들을 비롯한 다채로운 음악,무용작품들이 올랐다.

세기를 이어 두 나라 강산을 진감시킨 친선단결의 노래가 울리는 속에 북중친선의 위대한 여정에서 뜻과 정을 함께 나누어온 두 나라 노세대영도자들과 두 당 최고영도자님들께서 상봉하시는 감동깊은 화폭들이 무대배경에 정중히 모셔질 때마다 열광의 박수가 터져올랐다.

온 세계가 부러워하도록 친선과 단결의 서사시를 더욱 아름답게 써나가려는 북중 두 나라 국민의 지향과 염원을 기백있고 참신한 형상으로 보여준 공연은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융합시키고 관중의 끝없는 매혹을 불러일으키며 시종 대절찬을 받았다.

공연을 본 관람자들은 공연의 특출한 예술적 감화력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면서 이채롭게 시작된 북중문화교류가 더욱 확대발전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올해의 첫 친선사절인 북의 친선예술대표단의 중국방문공연은 새로운 개화기를 맞이한 북중문화예술교류사에 한페이지를 빛나게 장식했으며 두 나라 국민의 혈연적 유대를 새시대의 요구에 걸맞게 더욱 공고발전시킨 의의있는 계기로 되었다.

하기에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서는 북중친선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승화발전시키려는 당중앙의 의도를 풍만한 공연성과로 실천한 예술대표단의 활동을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었다.

예술대표단의 이번 중국방문공연이 북중친선의 새시대를 빛내이는 계기가 되도록 하시기 위해 공연준비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시었을 뿐아니라 예술대표단 성원들에게 여러 차례 감사전문까지 보내주시며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신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자애로운 사랑과 은정은 우리 이남민중을 무한히 감동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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