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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영도자에 대한 그리움은 일심단결의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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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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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자에 대한 그리움은 일심단결의 증시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공식친선방문기간은 온 세계가 북의 일심단결이 과연 어디에 기초하고 있는 것인가를 다시한번 실감할 수 있게 해준 참으로 의의깊은 나날이다.

이 나날 북은 백년, 천년이 가도 변치않을 자기의 참모습, 자기의 본태를 다시금 명확히 보여주었으며 북의 강성과 번영의 시원이 어디에 있는 것인가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했다.

주지하다시피 지구상에서 국가수반들의 외국방문은 흔히 보아오는 일이다.

하지만 북에서와 같이 자기 영도자에 대한 그토록 절절한 그리움의 화폭, 그리움의 열도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다.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서 전용열차에 오르시어 따뜻이 손저어주시는 영상이 처음으로 신문지면에 펼쳐진 그 순간부터 북의 천만식솔들의 심장마다에서는 그야말로 세찬 격랑이 일어번졌다고 한다.

일터와 사회생활의 모든 면에서 오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빨라졌으며 일본새가 혁신되었다.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외국방문소식이 사람들의 첫 인사말로 되었고 어디서나 원수님 이야기로 꽃을 피웠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세계지도를 마주하고 국무위원장님의 방문일정에 마음을 따라세우며 심장을 끓이고 현지 일기에 대한 걱정으로 어느 한시도 마음을 놓지 못했다.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역사적인 대외활동소식이 전해졌을 때에는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며 눈굽을 적시고 보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적 성과들을 이룩하며 그분께서 돌아오실 날 만을 손꼽아 기다린 이북민중들이다.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서 외국방문일정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돌아오셨을때는 끝없는 감격과 격정을 세차게 분출시키며 폭풍같은 환호성을 터쳐올렸다.

북의 누구에게서나 느낄 수 있는 영도자와 민중사이에 흐르는 따뜻한 사랑과 정, 그에 기초한 단결의 미풍이 어디에나 흘러넘치니 이를 어찌 혼연일체의 대화원이라 말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정녕 이것은 영도자와 민중이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혈연의 정으로 굳게 뭉친 북에서만 볼 수 있는 그리움의 최고정화이며 이는 그대로 북 특유의 일심단결의 위력한 증시인 것이다.

하기에 절세위인의 외교일정에 촛점을 맞추고 그 거대한 충격파의 세기를 산출해보려고 죽가마끓듯 하던 세계는 북에서 활화산마냥 강력하게 터져오르는 이 그리움의 열풍, 충정의 열파에 끝없이 놀라운 감동과 부러움의 시선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영도자와 멀리 떨어질 수록 더더욱 못 견디게 그리워하는 민중의 모습, 그것은 명백히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따르려는 일심일체의 위대한 모습이다.

조국과 민족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는 영도자 대한 흠모와 그리움으로 가슴을 세차게 끓이는 북 민중의 거대한 일심단결의 위력은 이 세상 그 누구도 깨뜨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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