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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여성존중의 대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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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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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존중의 대화원

 

오늘 북은 여성의 온갖 권리가 가장 높은 수준에서 행사되는 여성존중의 대화원으로 빛을 뿌리고 있다.

세계의 곳곳에서 여성의 존엄과 권리가 무참히 유린당하고 날로 더욱 만연하는 여성차별과 범죄행위들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도저히 해결하기 힘든 고질화된 사회적 악폐로 되고 있는 냉혹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북의 여성들은 모든 사회적 권리와 인권을 가장 높은 경지에서 전면적으로 보장받으며 일터와 가정, 사회의 사랑과 존경속에 복받은 삶을 마음껏 누려가고 있는 것이다.

북에서 여성들은 나라의 주인으로서 남자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사회정치생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여성들은 자식을 낳아키울 걱정, 자녀들을 공부시킬 걱정, 병치료걱정 등 온갖 걱정을 모르고 산다.

여성들을 위해 국가는 온갖 사회적 혜택을 다 베풀고 있다.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와 옥류아동병원, 평양화장품공장과 유경김치공장,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노동자 합숙, 아이들의 정든 요람인 육아원, 애육원들과 학생소년궁전, 평양가방공장과 민들레학습장공장을 비롯한 기념비적건축물들에는 여성들을 존중하는 북의 특별한 우대정책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하기에 어느 한 여성인권연구회 회원은 자기의 심경을 이렇게 토로했다.

『 정말 북의 여성들이 부럽다. 사회성원의 절반을 이루는 여성들이 천대, 멸시의 대상이 아니라 존경의 대상이 되고 있으니 어찌 북을 여성천국이라 하지 않겠는가, 이것은 여성들을 그토록 내세워주시며 온갖 은정을 다 베푸시는 따사로운 해님을 모신 덕분이다 』

참으로 옳은 말이다.

정녕 이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영도자님의 뜨거운 사랑의 손길아래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민중중심의 사회제도에서 사는 북의 여성들만이 누릴 수 있는 행운인 것이다.

천만부모의 정을 합쳐도 비기지 못할 절세위인의 따사로운 사랑과 이 세상 가장 훌륭한 여성복지의 사회제도가 있어 북 여성들의 복받은 삶은 더욱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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