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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미래사랑의 정치가 안아온 경이적인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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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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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랑의 정치가 안아온 경이적인 현실

 

최근 한반도와 남북관계에서 일어나는 격동적인 사변들을 직접 목격하며 민족의 화해단합과 자주통일에 민족의 밝은 미래가 있다는 것을 폐부로 절감한 수많은 청소년들속에서 세상에 부러운 것 없이 마음껏 배우며 자라는 북의 청소년들에 대한 동경과 부러움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 있다.

새것에 민감하고 정의를 사랑하는 새 세대들이 진실을 받아들이고 연북통일을 지향해나서는 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 수 없는 대세의 흐름으로 되고 있는 것이다.

주지하다시피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영도자님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미래사랑의 참정치가 펼쳐진 북의 현실은 세인의 끝없는 경탄을 자아내고 있다.

만경대와 송도원을 비롯한 명당자리들에 눈부시게 솟아오른 소년단야영소들마다에서는 학생소년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그칠 줄 모르고 나라의 곳곳에 세워진 중, 고등학교, 대학들에서는 학비라는 말자체를 모르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미래의 역꾼으로 준비해 나가고 있다.

청소년들이 받아안은 새 교복과 학습장, 책가방에는 후대들을 위한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님의 다심하신 사랑이 깃들어 있고 탐구의 글소리 높은 대학가와 학교들에도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해 기울이신 그 분의 심혈과 노고의 자국이 그대로 새겨져 있다.

한없이 따사로운 위인의 그 사랑속에 애어린 음악신동들이 국제경연무대에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일 때 나어린 체육선수들은 국제경기들에 나가 우승의 영예를 안아오고 대학생들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 교육제도의 우월성을 힘있게 과시하며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서 슬기롭고 지혜로운 우리 민족의 기개와 영예를 남김없이 떨치고 있다.

북의 참다운 미래사랑의 정치가 이처럼 경이적인 현실을 펼쳐가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청년들을 나라의 미더운 역꾼으로 내세워주며 온갖 사랑과 혜택을 다 베풀어주는 북에 대한 동경과 부러움의 목소리가 날로 고조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다.

하기에 북의 참다운 미래사랑의 정치와 그 현실에 대한 국제사회의 놀라움과 경탄의 목소리도 날이 갈 수록 높아지고 있다.

각지의 청소년들은 북이야 말로 미래사랑의 이상향이라는 것을 잘 알고 연북통일을 위한 애국운동에 더욱 과감하게 떨쳐나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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