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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색깔론」, 너무도 지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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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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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론」, 너무도 지나쳐

 

국정농단의 주역이자 적폐의 몸통인 자유한국당이 「색깔론」을 또다시 내들고 현 당국을 비난하는데 열을 올리며 정치권을 소란하게 만들고 있다.

황교안과 나경원을 선두로 한 자유한국당내에서는 현 당국을 「좌파독재정권」, 「친북정권」으로 매도하면서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당국의 정책폐기를 목적으로 하는 특위들을 연이어 조작했다.

「색깔론」이 어제 오늘에 시작된 일이 아니어서 이제는 별로 놀랄 것도 없지만 자유한국당이 만들어낸 특위들이 내세운 내용들은 신통히도 촛불민심에 반하는 것 뿐이다.

또 국회에서는 당국과 사사건건 대립하면서 현 당국의 기능을 마비시키는데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민각계에서는 자유한국당의 행태에 대해 적폐몸통인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기 위해 벌이는 광대극으로 평하고 있다.

주지하다시피 이명박, 박근혜와 함께 민심의 버림을 받은 자유한국당은 사회의 주요관심사로 되고 있는 김학의 별장 성접대, 특혜취업, 버닝썬 사태 등 온갖 추악한 죄악을 산생시킨 총본산이다.

지금까지 밝혀진 자유한국당의 죄악은 국민을 경악케 하고 있다. 그러나 이 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자유한국당이 쌓아놓은 범죄는 언제가야 끝이 나겠는지 모를 정도이며 이는 적폐몸통에서 풍기는 악취를 더해줄 뿐이다.

일신일파의 권력야망과 부정부패를 체질화하며 거기에서 저들의 이익을 챙긴 자유한국당이야 말로 국민을 마주볼 체면도 상실한 집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 해체를 외치는 국민의 목소리에는 귀머거리 흉내를 내면서 당국에 대한 흠집내기에 열중하는 것은 민심에 대한 도전이 아닐 수 없다.

적폐의 몸통인 자유한국당이 당국에 대해 「부정부패」, 「신적폐」로 소동을 피우고 있는 것은 전형적인 내로남불의 행태이다.

국민은 이미 박근혜를 권좌에서 몰아내면서 자유한국당이 있어야 할 자리가 이 땅에 더는 없다는데 대해 명백히 밝혔다.

자유한국당이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고 정권탈취의 야망을 실현할 흉심으로 「색깔론」을 내들고 촛불민심에 선전포고를 한 이상 그들에게 적폐청산을 요구하는 국민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가를 실천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자유한국당의 해체는 사회에 진리와 정의가 바로 선 시대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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