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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기록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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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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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돌파

 

최근 자유한국당을 해산할데 대한 국민각계의 목소리가 비상히 높아지고 있다.

지난 4월 22일 한 청원자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정부에서 자유한국당을 철저히 조사하여 정당해산청구를 해달라』고 글을 올린 것을 계기로 시작된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의 참가자수는 175만을 넘어섰으며 지금도 계속 그 기록이 갱신되고 있다.

이것은 각종 부정부패와 망발을 일삼고 국회를 식물국회, 동물국회로 만든 자유한국당에 대한 국민의 증오와 분노의 표출이다.

지난시기 한국당이 우리 민중에게 저지른 죄악은 셀 수 없을 만큼 엄청나다.

근간에 나타난 것만 봐도 촛불의 심판을 받은 박근혜에 대한 비호두둔,  5.18망언과 세월호참사망발, 국회에서의 광기어린 난동 등 모두가 민중의 경악을 불러일으키는 사건들이다.

그러나 한국당은 저들에 대한 민심의 엄정한 평가에 일말의 사죄나 반성도 없이 오히려 「북개입설」을 떠들며 파렴치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특히는 『게시판에 오른 숫자는 5천 만 인구의 몇프로밖에 안된다, 그들이 과연 무엇을 하겠는가』라는 망발로 민중의 분노를 더욱 촉발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런 천하의 쓰레기들, 역적배들이 입에 담지 못할 말로 국민을 모욕하고 촛불투쟁의 정신을 흐리고 있는 것은 어떻게 하나 대여공세로 보수세력의 결집을 실현해 정권을 탈취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이것은 최후발악에 불과하다.

게시판의 숫자가 보여주는 것도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자유한국당을 척결해버릴 것을 바라는 국민의 의지의 폭발인 것 이다.

각계민중은 사죄와 반성을 찾아볼 수 없는 자유한국당에 격노한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지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이 투쟁이 올바른 열매를 가져오자면 해산청원운동이 범국민적인 대중투쟁으로 이어져야 한다.

정의와 진리를 지향하고 사회대개혁을 열망하는 각계층 민중은 시대의 암적존재인 자유한국당을 영원히 매장하기 위한 범국민적 투쟁을 힘차게 벌여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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