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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민심의 준엄한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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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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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준엄한 명령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서도 샌다고 국회에서 몰리던 자유한국당이 국내 여러곳에서도 멸시만 받고 있다.

자한당이 장외에서 「좌파독재」를 떠들며 경향각지를 돌아치고 있지만 맞다들리는 것은 자한당 해체를 요구하는 성난 민심뿐이다.

광주는 물론 부산과 대구 등  자한당이 돌아치는 곳마다에서는 『자한당 해체』 함성이 터져나오고 있으며 국민주권연대는 자한당해체 격문과 구호를 발표하였다. 또  시민들로 조직된 『자유한국당해산심판시민헌법재판소』는 시민법정을 열고 자한당을 심판하였다.

꼭 집을 뛰쳐나간 불망종이 동네 사람들에게 주먹질 당하는 꼴이다.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반대하고 폭력을 일삼는 범죄의 온상인 자한당에 내리는 민심의 준엄한 명령은 해체 뿐이다.

이것은 정치인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인간적인 면모까지 깡그리 상실한 정치깡패들에 대한 당연한 요구이다.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은 것도 모자라 『좌파독재』 청산을 열심히 떠들고 있지만 실지 독재를 일삼아온 것은 바로 자유한국당이다.

이승만의 자유당으로부터 박근혜의 새누리당에 이르기까지 자유한국당의 전신들은 예외없이 친미독재와 군부독재 등 극악무도한 독재로 이 땅을 암흑의 파쇼독재사회로 만들었다.

박근혜 집권시기 세월호 침몰로 수많은 어린생명들이 생죽음을 당하고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바라는 국민의 투쟁은 야수적인  탄압을 당했으며 노동자, 농민들의 생존권투쟁이 대규모 공권력에 의해 무자비하게 진압된 것은 지금도 온 국민의 분격을 자아내고 있다. 박근혜 탄핵 이후 권력의 자리에서 밀려난 자유한국당 패거리들은 저들의 죄악을 반성할 대신 파쇼독재적 본성을 거리낌없이 드러내고 있다.

국회를 「식물국회」로 만들다 못해 몸싸움이 난무하는 「동물국회」로 전락시킨 것도 자유한국당이고 5.18광주민중항쟁을 모독하는 망발로 국민적 공분을 자아낸 것도 자유한국당이며 세월호 참사를 심히 모독하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쏟아내고 있는 것도 다름아닌 자한당 패거리들이다.  

국민은 이미 자한당을 역사의 퇴적물로 인정하고 적폐몸통 자한당에 사망선고를 내렸다.

역사를 부정하고 국민을 우롱하며 나라를 팔아먹는 자한당이 정권탈취의 야망을 실현하려 아무리 발악해도 국민은 절대로 용서치 않는다.

지금 국민들이 다시 촛불을 들고 광장에 나선 것은 그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

자한당은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 내렸다는 것을 똑똑히 알고 민심에 순응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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