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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북배후설」 약방의 감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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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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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배후설」 약방의 감초인가 

 

며칠전 청와대 국민게시판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자수가 180만명을 넘어섰다.

문제는 바빠맞은 한국당이 「북배후설」을 떠들며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 있는 것이다.

나경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 패거리들은 자유한국당을 해산할데 대한 국민적 요구에 대해 『북의 배후』니, 『북의 지령』이니 하며 북과 억지로 연계시키고 있다.

그러면서 청원자수가 1초에 30여명씩이나 늘어난 것이 우연한 것이겠는가고 생억지를 부렸다.

자한당의 얄팍한 입술에 붙어다니는 북타령은 그야말로 남을 물어 뜯고 늘어지는데 이골이 난 자들의 추태라 하겠다.

한국당이 아무리 「북배후설」까지 날조하며 민의를 부정하려 들지만 그것은 오산이다.

각계민중의 한국당 해산요구는 그 누구의 추동에 의해서가 아니라 민심을 등지고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려는 반역무리들에 대한 민중의 울분과 분노의 반영인 것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의 해를 가릴 수 없듯이 한국당이 아무리 잔꾀를 부려도 죄악으로 얼룩진 저들의 추악한 몸뚱이는 절대로 가릴 수 없다.

그 누구의 지령을 떠드는 한국당의 망발은 파렴치하고 뻔뻔스러운 자들만이 내뱉을 수있는 궤변에 불과하다.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지난 시기부터 보수패당은 궁지에 몰릴 때마다 「북풍」조작소동을 떠들었다.

5.18광주민중항쟁의 「북개입설」,「농협전산망 북해킹설」,「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천안함사건의 북어뢰설」 등 그 날조진상이 낱낱이 드러난 모략자작극만 해도 부지기수이다.

하기에 각계는 『입만 벌리면 북의 소행과 북이 배후를 읊조리는 보수당의 행태에 신물이 난다.』, 『국민을 우습게 보고 있다.』, 『국민을 우롱하는 자유한국당을 그냥 둘수 없다.』 며 자유한국당에 비난을 퍼붓고 있다.

「북풍」을 약방의 감초처럼 써먹으면서 무턱대고 동족을 걸고 드는 대결광신자들이 존재하는 한 한반도의 평화번영과 통일은 절대로 기대할 수 없다.

각계민중은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고 정권탈취를 위해 필사발악하는 자유한국당을 단호히 매장하기 위한 대중적 투쟁의 불길을 더욱 거세차게 지펴올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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