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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총선용 「민생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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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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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용 「민생투어」

 

최근 자유한국당의 기만적인 「민생대장정」놀음이 각계층의 커다란 분격을 자아내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그 무슨 『2020경제대전환 프로젝트』를 운운하며 「민생투어」놀음에 광기적인 열을 올리고 있지만 각계층은 이것을 『대선대장정, 내년 총선을 위한 민심기만행위』라고 단죄하면서 『기만적인 민생투어 당장 집어치우라』, 『역풍을 맞을 것』이라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자유한국당의 「민생투어」란 사실상 흩어져버린 보수잔당들을 다시 긁어모아 다가오는 총선을 계기로 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추악한 정치광대극에 지나지 않는다.

주지하다시피 민중을 한갖 개, 돼지처럼 여기는 자들에게 민생이 안중에 있을리 만무하며 보수패당이 그 무슨 「민생」을 입에 올리며 각지를 돌아치고 있는 것 자체가 그야말로 민심에 대한 공공연한 우롱이 아닐 수 없다.

자유한국당이 「경제실정백서」라는 것까지 고안해내며 「좌파독재저지」를 침이 마르도록 외쳐대지만 오늘 이 땅의 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도탄속에 신음하는 것이 보수패당이 지난 집권기간에 저지른 반민중적 악정의 산물이며 그로 하여 초래된 결과라는 것을 국민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하기에 국민은 보수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을 그토록 절박하게 요구하는 것이며 보수의 아성인 자유한국당 해체를 강력히 촉구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교안과 나경원을 비롯한 보수적폐세력들은 이에 대해서는 아닌보살하며 현 경제형편을 문제 삼아 분노한 민심의 이목을 다른데로 돌리고 극단적 이념논란을 불러일으켜 지지층을 규합해보려고 별의별 해괴한 광대극을 다 연출하고 있다.

5.18망언자들에 대한 징계는 끝끝내 회피하고 「좌파독재」니, 「달창」이니 하며 민심을 우롱하고 모독하는 막말들을 거듭 쏟아내는 것도 모자라 분노한 광주시민들의 거센 항의와 물병세례를 받으면서까지 5.18기념식장에 기를 쓰고 머리를 들이미는 등 민심을 우롱하는 행태를 계속하고 있는 것도 사실상 모두 이 때문인 것이다.

결국 자유한국당의 「민생투어」놀음은 「민생」을 방패삼아 특대형 범죄로 얼룩진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민심을 기만하여 재집권 야욕을 실현해보려는 광대극외에 다른 아무 것도 아니다.

현실은 산적한 민생관련법안들을 국회에 묶어놓고 당국의 국정운영에 제동을 걸어 경제와 민생을 더욱 파괴하면서도 오히려 그 책임을 여권에 들씌워 다음기 총선과 대선에서 한몫 보려는 것이 다름아닌 자유한국당이라는 것을 명백히 폭로해주고 있다.

각계 민중이 자유한국당의 「민생대장정」은 『총선과 대선을 위한 민심기만 행각』 이라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는 것은 이를 극명히 실증해 준다.

그러나 「민생폭탄」이니, 「진짜폭탄」이니 하며 동족까지 서슴지 않고 걸고드는 이러한 정치사기꾼들, 동족대결광들에게 차례질 것이란 민심의 끝없는 저주와 환멸뿐이다.

각계 민중은 저들의 추악한 정치적 야망실현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가리지 않는 혐오스러운 적폐당, 동족대결당을 한시바삐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거세게 벌여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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