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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대일결산을 위한 결연한 의지의 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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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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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결산을 위한 결연한 의지의 발현

 

최근 일본의 경제침략에 맞서 수많은 반일운동단체들이 투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전교조한국교총도 이에 합세하여 투쟁규모는 더욱 커지고 있다.

전교조한국교총의 교원들은 학생들에게 일본의 경제침략행위의 저의와 위험성을 깊이 깨우쳐주는 한편 학부모들도 반일투쟁에 떨쳐나서도록 고무추동하고 있다.

전교조 대전지부장은 아베의 경제보복에 대한 배경과 진실에 대해서도 가르치고 토론할 것이라며 강제징용과 성노예 등 일본의 만행에 대해 계기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특히 경향의 곳곳에서 교원들과 학생들은 일본 수학여행 취소, 일본상품 불매운동, 일본말을 우리 말로 바꾸기 등 반일운동을 전개하면서 각계 시민단체들의 반일투쟁기운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이것은 과거죄악에 대한 꼬물만한 반성도 없이 적반하장식으로 놀아대는 일본침략자들에 대한 우리 민중과 학생들의 분노의 폭발이다.

일본이 역사적으로 우리 민족에게 들씌운 불행과 재앙은 수 없이 많다.

과거 일본은 수많은 젊은이들을 강제징용으로 끌고가 노예노동과 비참한 죽음을 강요하고 「대동아공영권」을 실현하기 위한 전쟁대포밥으로 내몰았으며 20만명에 달하는 우리 여성들을 성노예로 만들고 온갖 치떨리는 만행을 거리낌없이 감행했다.

우리 민족의 말과 글, 이름까지 깡그리 말살하고 수많은 지하자원과 귀중한 민족문화유산을 강탈해갔으며 남녀노소의 무고한 사람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 것이 바로 일본침략자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저들의 죄악에 대해 사죄와 배상을 하지 않은 것은 물론 그것을 정당화하면서 경제적인 보복책동에 매달리고 있다.

학생들은 오늘날 일본의 파렴치하고 날강도적인 행위를 통해 일본침략자들의 약탈적 본성을 더욱 똑똑히 알게 되었으며 일본은 타협대상이 아니라 민족의 투쟁대상이라는 것을 깊이 절감하게 되었다.

이 땅의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일본이 잘못 됐고 나쁘다고 생각한다., 어른들이 진행하는 투쟁을 통해 일본을 꼭 이기면 좋겠다., 일본제품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부모들과 함께 반일집회들에 적극 참가하는 것은 대일결산을 위한 결연한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임진왜란시기 왜나라 수군을 한산앞바다에 수장시켰던 이순신 장군처럼, 일본의 조선강점시기 이등박문에게 정의의 총탄세례를 안기며 용감히 싸운 안중근 열사처럼 일본의 경제침략책동에 맞서 싸워나갈 의지가 우리 학생들에게서도 맥박치고 있는 것이다.

세대를 이어가며 일본과는 끝까지 결산하고야 말 미래세대의 의지가 있기에 반일투쟁은 더욱 고조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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