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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잠꼬대같은 소리 누가 들어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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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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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꼬대같은 소리 누가 들어줄가

 

연이은 친일망발로 국민의 지탄을 자초한 자한당이 안보 문제를 내들고 핵무장론을 설파하며 반전을 꾀하고 있다.

자한당의 나경원은 『나토식 핵 공유를 포함, 핵 억지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 검토를 청와대에 요구하였으며 일부 보수패거리들이 여기에 합세했다.

자한당의 윤상현은 미군의 핵미사일 탑재 잠수함의 한반도 인근 영해 바깥 수역에 상시 배치를, 정진석은 한미일이 공동관리하는 핵잠수함 체계의 가동을, 조경태는 자체 핵개발이라도 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고 이를 위한 국민청원운동이나 서명운동을 추진해야 한다며 「핵무장론」 띄우기를 본격화하고 있다.

여론들은 한반도의 정세를 악화일로에로 몰아가려는 보수의 망언을 대낮의 잠꼬대로 평하고 있다.

정세분석가들과 전문가들은 자한당의 「핵무장론」은 한반도 비핵화 명분자체를 사멸시켜 이 땅에 핵위기를 몰아올 위험한 발상으로 비난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도 한반도 비핵화를 가로막는 자한당의 망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오고 있다.

국민각계에서는 자한당이 친일프레임을 떨쳐내기 위해 현실가능성이 적은 「핵무장론」을 내들고  정쟁도구로 이용한다며 역시 자한당은 아베를 따라하는데서 특이한 기질을 지니고 있다고 야유하고 있다.

자한당이 지금 핵무장론을 내든 것은 국민의 「안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저들의 당리당략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군사주권인 전작권도 환수하는 것을 반대하고 응당 폐기해야 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유지해야 한다는 억지주장을 내들고 핵공유를 운운하는 것은 자한당이 민족도 평화도 안중에 없는 정신병자들의 무리, 재앙정당이라는 것을 만천하에 보여주고 있다.

한반도 비핵화를 요구하는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자한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국민이 언제가도 핵참화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음은 너무도 명백하다.

전국민이 우리 겨레가 대대로 살아갈 삶의 터전에 감히 핵재앙을 들씌우려는 자한당에 민중의 분노가 어떤 것인지를 똑똑히 보여주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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