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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전 국민이 반일투쟁에 동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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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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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반일투쟁에 동참하자

 

지난 7월 1일 일본이 한국에 대한 반도체 소재 등 수출 규제 조치를 취한데 이어 8월 2일에는 백색국가 (화이트리스트)제외 조치를 취하며 전방위적인 경제전쟁에 나섰다.

일본의 수출 통제로 해서 일본 의존도가 높은 품목들을 수입하던 반도체를 비롯한 주력 산업들이 타격을 받게 되었으며 나아가서 경제전반이 침체될 위기가 발생하였다. 이 것이 국민의 생존권에도 영향을 미칠것은 자명하다.

아베 정권의 도발은 마치 100여 년전 총칼을 들고 개항과 무역을 강요하던 시기를 방불케 하고 있다.

구한말 일제는 군함을 강화해협에 침입시켜 조선군의 포격을 유도하고 이를 빌미로 대규모공격을 가하고 불평등한 강화도조약을 체결하였다.

강화도조약은 한반도침략의 서곡으로서 일본은 이후 조선병탄의 수순을 밟았다.

지금 아베 정권은 구한말 한반도 침략에 나섰던 일본 사무라이선조들의 행태를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경제전쟁에 나선 일본의 속셈은 식민지 지배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거부하고 일본내의 혐한감정을 자극하여 극우의 결집을 실현해 군사대국화추진의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는 것과 함께 이 땅의 친일세력들을 부추겨 친일사대매국적인 보수정권을 다시 조작하려는데 있다. 결국 이 땅을 또다시 저들의 지배하에 넣자는 것이다.

그처럼 험난했던 역경속에서도 항일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 일제침략자들을 패망시킨 우리 민족이 국민을 깔보며 재침야욕을 로골화하는 일본의 망동을 어찌 좌시묵과 할수 있겠는가.

각계민중은 아베 정권의 후안무치한 공격에 맞서 강력한 대일전의 촛불로 일본강도배들의 광기를 꺾어 놓아야 한다.

반일투쟁이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지키는 길임을 명심하고 군국주의부활책동에 매달리는 일본의 망동을 저지파탄시켜야 한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비롯한 일본과 체결한 모든 협정들을 폐기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세차게 벌여야 한다.

재팬 보이콧에 모두가 동참해 일본의 경제침략에 단호히 맞서 우리 국민을 아직도 지배하고 있는 듯한 망상에 빠진 아베에게 민족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 안사요, 안가요, 안봐요, 안타요, 안입어요의 외침과 가열찬 반일운동으로 아베정권을 전율케 해야 한다.

반일투쟁을 이 땅에 기생하는 친일적폐세력들을 척결하기 위한 투쟁과 긴밀히 연계해 벌여나가야 한다.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무섭다는 말이 있다.

아베 정권의 도발을 비호두둔하는 자한당세력들의 망동은 국민을 아연케 하고 있다.

최근에도 자유한국당은 일본의 경제보복 책임을 현 당국에 돌리며 『신쇄국주의』와 『구한말 시대』를 떠드는가 하면 『지금은 친일을 해야 할 때이다』,『왜 반일을 해야 하는가』고 하면서 우리 민중의 반일운동을 우롱모독하고 있다.

친일유전자를 물려받은 자유한국당의 망동에 대해 국민들이 일본자민당 한국지부로 낙인한 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국민감정을 거스르며 아베 정권의 경제침략을 비호하는 친일매국무리 자유한국당을 이 땅에서 완전히 퇴출시켜야 한다.

자유한국당 해산 투쟁으로 이 땅에 뿌리깊이 남아있는 매국배족의 뿌리를 통째로 들어내 버려야 한다.

전민중이 민족의 암적존재인 자유한국당을 완전히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에서 민족의 구성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모든 장소를 자한당에 대한 심판장, 성토장으로 만들어 친일사대와 매국배족으로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보수패당의 정체를 만천하에 폭로단죄하고 토착왜구집단을 이 땅에서 완전히 축출해야 한다.

정의를 사랑하고 불의와 타협을 모르는 민중의 힘을 당할 자 세상에 없는 것처럼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민중은 반일, 반자한당운동에서 연대연합과 공동행동, 조직적 단결과 협동작전을 실속있게 전개함으로써 단결의 위력을 떨쳐나가야 한다.

전 국민은 항일의 정신과 기개를 되살려 침략적인 일본과 친일적폐세력인 자유한국당을 척결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민족의 저력을 다시 한번 과시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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