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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반제민전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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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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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대변인 논평  

 

군부당국이 2021년까지 미국으로부터 스텔스전투기 「F-35A」40대를 끌어들일데 대한 계획의 일환으로 6대를 충북 청주의 공군기지에 반입하였다.

군부는 앞으로 11월에 2대, 12월에 3대를 련속 끌어들여 올해중에 10여대를 확보할 기도를 드러내고 있다.

이것은 사실상 북을 향한 노골적인 대결선언으로서 평화와 안전을 확약한 남북선언들과 남북군사 분야합의서에 대한 전면부정으로 된다.

천문학적 액수의 돈을 뿌려가며 스텔스전투기들을 반입하는 목적이 어디 있는가 하는것은 너무도 명약관화하다.

최신형 레이다와 공대지미사일, 합동직격탄, 정밀유도활강폭탄 등 각종 타격무기들을 탑재하는 스텔스전투기를 북지역에 은밀하게 침투시켜 평양을 비롯한 주요대상들을 불의에 정밀타격하자는데 있다.

그것은 군부호전집단이 스텔스전투기들이 유사시 「북핵과 탄도미사일을 무력화」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이용될 것이라고 떠들고 있는 사실을 통해서도 명백히 드러나고 있다.

그럼에도 위정당국은 이해할 필요니, 북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라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침략적인 무력증강책동을 합리화해 보려고 파렴치하게 놀아대고 있다.

하지만 북침전쟁연습과 최신무장장비반입의 이면에 감추어진 평화와 대화타령으로는 결코 대결적이고 호전적인 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각계 민중은 군부집단의 「F-35A」 반입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물론 아태지역의 평화를 위협하는 악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최신무장장비도입강행책동을 짓부수기 위한 투쟁을 배가해 나가야 할 것이다.

 

2019년 9월 3일

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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