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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역풍 자초한 장외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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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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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풍 자초한 장외투정

 

자유한국당이 벌이는 장외투쟁이 오히려 국민의 거센 비난속에 역풍을 맞고 있다.

최근에 발표된 어느 한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장외투쟁 이전시기보다 더 떨어지고 있다.

오직 정권탈취에 혈안이 되어있는 자한당에 민심이 멀어지는 것은 응당한 귀결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자한당은 현 당국을 「엉터리 정권」, 「가짜 정권」, 「거짓말 정권」, 「적폐 정권」으로 몰아붙이면서 정권교체를 주장하며 보수통합을 외쳐댔다.

이에 대해 정치권은 물론 국민각계에서도 자유한국당의 장외투쟁을 「떼쓰기」, 「장외투정」, 「황교안의 대권놀음」으로 평하면서 날선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장외투쟁을 저조한 당 지지율과 자신의 대선주자 선호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카드로 여기고 당내의 반발까지 무시하며 대권야욕에 혈안이 되어 날뛰는 황교안의 이번 행태는 각계의 거센 비난만 자초하고 있다.

더욱이 장외투쟁에서 나경원이 내뱉은 지역감정을 야기하는 막말과 자한당 원내대변인의 성희롱 논란을 일으킨 논평은 붙는 불에 기름을 끼얹는 격으로 시민들의 분노를 더욱 증폭시켰다.

하기에 지금 국민각계에서는 초보적인 품격조차 갖추지 못한 자한당을 정치권에서 아예 축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심에서 멀어지는 자한당에 앞날이 없다는 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자한당은 계속 철지난 장외투쟁에 매력을 느끼다가는 오히려 저들이 파국을 맞게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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