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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반제민전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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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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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대변인 논평

 

친미사대매국적인 보수패당이 한미동맹균열에 대해 떠들어대며 각계층의 분노를 촉발시키고 있다.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집단은 민심의 반영인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를 걸고 한미일안보협력체계의 와해니, 한미동맹의 끝장이니, 미국을 적으로 만들었다느니 하며 제 정신없이 헤덤비고 있다.

이러한 쓸개빠진 난동에 바른시민사회니, 나라사랑 전직외교관모임이니 하는 보수단체들, 보수언론, 전문가들도 합세해 나서고 있다.

그야 말로 천년숙적과 맺은 매국협정의 파기를 기화로 미일상전에게 아부하여 재집권야욕을 실현해보려는 흉악한 속심의 발로가 아닐 수 없다.

애초에 박근혜일당이 아베패당과 작당하여 조작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자체가 일본의 한반도재침야욕에 발판을 깔아준 매국협정이었다.

이 협정이 존속된다면 침략적인 한미일동맹의 강화로 우리 국민의 종속성은 보다 심화되고 이 땅은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의 전초기지, 미일의 새 전쟁터로 화하게 될 것이 자명하다.

하기에 전 국민이 민족의 운명과 평화를 걸고 매국협정의 조작을 강력히 반대했던 것이며 지금은 그 폐기를 적극 지지하고 있다.

그런데 보수패당은 민심의 강력한 요구로 이루어진 친일매국협정의 파기를 가로 막아보려고 상전까지 꺼들이며 필사발악하고 있다.

현실은 보수패당이야말로 침략자에 빌붙어 민족의 존엄과 이익을 팔아먹고 전쟁의 재앙을 불러들이려는 극악한 역적집단, 세상에 다시 없을 사대매국의 무리임을 실증하고 있다.

친미, 친일에 명줄을 걸고 있는 보수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70여 년 지속되어 온 외세의 예속과 억압, 침략과 약탈로 인한 민중의 굴욕과 치욕은 더욱 가증될 것이며 핵전쟁의 참화도 면할 수 없게 될 것이다.

각계 민중은 보수척결에 민족의 존엄과 이익, 평화와 안전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을사오적의 더러운 피가 흐르는 극악무도한 사대매국의 보수역적들을 정의의 촛불로 깨끗이 태워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강력히 전개해나가야 할 것이다.

 

2019년 9월 7일

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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