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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장

기사 | 위인을 모셔 존엄 떨치는 겨레의 참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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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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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을 모셔 존엄 떨치는 겨레의 참 조국

 

온 겨레가 민족의 참 조국으로 동경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 71돌을 맞이하고 있다.

공화국의 창건으로 하여 지난날 일제의 강도적인 식민통치로 나라 잃은 민족의 재앙과 설음을 감수해야만 했던 우리 겨레의 비극사는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에서 처음으로 진정한 민중의 나라,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은 역사적인 사변이 바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이다.

공화국의 성스러운 발전역사에는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의 이익과 구체적 실정에 걸 맞게 풀어나가시면서 주체적 입장을 확고히 견지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신념과 의지가 깃들어있다.

주석님의 확고한 자주사상과 민중중시의 정치로 하여 공화국은 민족의 존엄과 위상을 떨치며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빛을 뿌릴수 있었다.

사대와 교조로 얼룩진 파란많은 수난사를 가셔버리고 민중, 민족의 지위를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주석님의 불멸의 공적은 영원토록 빛나고 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주석님의 높으신 뜻을 받들어 공화국을 주체사상의 한길로만 힘차게 전진시켜오시였다.

선견지명의 과학적인 예지와 불굴의 신념으로 공화국을 주체의 한길을 따라 억세게 전진하는 주석님의 나라로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영도에 의해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이 굳건히 수호되고 공화국의 국제적 지위와 영향력이 비상히 높아지게 되었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 아래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백승을 수놓아온 공화국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비범하고 세련된 영도밑에 그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쳐가고 있다.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서는 공화국을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융성번영하며 근로민중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온 누리에 떨치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고 계신다.

오늘 북이 세계정치의 중심에 거연히 솟아올라 자강력제일주의 기치 높이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 강국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연이어 창조하고 있는 것은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정력적인 영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어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로 북을 그 어떤 대국들도 무시 못하는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시고 겨레의 자주통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천출위인상에서 우리 민중은 대를 이어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 자긍심을 더욱 뜨겁게 절감하고 있다.

각계 민중은 한평생 노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며 조국통일위업과 민족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영도를 한마음 한뜻으로 받들어 이 땅위에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더욱 과감히 매진해나갈 불같은 결의에 충만되어있다.

각계 민중은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을 높이 모신 민족적 자긍심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투쟁을 더욱 가열차게 전개함으로써 민족, 민중의 념원을 하루 빨리 성취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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