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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반제민전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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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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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대변인 논평

 

얼마전 미국을 행각한 집권자가 미국산무기구매를 강박하는 트럼프의 요구에 굴종하여 앞으로 3년간 한화로 1O 조원(약 1OO억US$)규모의 미국산무기를 구입하기로 하였다.  

알려진 것처럼 현재 당국은 이미 미국과 스텔스전투기 F-35A, 차기 해상초계기 P- 8A 포세이돈을 비롯한 천문학적 액수의 미국산무기를 반입하기로 약속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막대한 국민혈세를 쏟아부으면서 미국산전쟁장비를 끌어들이는 것이야 말로 경제와 국민의 생명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쓸개빠진 행위가 아닐수 없다.  

세계적으로 미국산 무기를 제일 많이 끌어들이고 있는 것도 모자라 또다시 미국의 무기강매요구에 추종함으로써 이 땅은 더욱 위험한 외세의 병기창으로 전락되게 되었다.

이로써 미국이야 말로 허울좋은 「동맹관계」의 미명밑에 이 땅을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병참기지,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첫째가는 무기판매시장으로 밖에 여기지 않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문제로 되는 것은 말끝마다 「대화」와 「평화」를 운운하는 당국이 위험천만한 북침전쟁무기를 더 많이 끌어들이려고 공공연히 획책하고있는 것이다.

이것은 남북합의에 대한 용납못할 배신행위이며 한반도에 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는 반민족적 범죄행위이다.

그로 하여 초래될 것은 한반도의 긴장격화와 전쟁위험밖에 없다.

각계 민중은 미국산무기구입책동이 몰아올 엄중한 악결과에 대해 똑똑히 알고 그를 반대하는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 것이다.

 

2019년 10월 8일

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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