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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비리왕초의 색깔론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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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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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왕초의 색깔론 공세

 

자유한국당의 대여공세가 치졸하기 짝이 없다.

입만 터지면 「좌파독재정권」, 「경제파탄정권」, 「대북굴종정권」, 「외교안보무능정권」을 떠들면서 색깔론 공세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자한당이 다 꿰진 색깔론 북통을 울리며 「정권심판론」을 외쳐댔지만 오히려 역풍을 맞고 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60%이상의 주민들이 『정권심판론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발하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

원인은 촛불민심이 자한당을 해체해야 할 적폐집단으로 낙인한데 있다.

주지하다시피 부정부패의 왕초집단 하면 누구나 자유한국당을 꼽는다.

황교안의 아들 KT특혜채용, 나경원의 아들의 공학논문 문제, 장재원의 아들 범죄행적 은폐 등 자유한국당의 자식들은 온갖 불법과 비법, 특전과 특혜를 누렸다.

이러한 부정부패집단인 자한당이 누구를 걸고 드는 것은 적반하장의 파렴치한 행위에 불과하다. 오직 대권야망실현에 광분하고 있는 부패집단이기에 한반도에 모처럼 찾아온 평화의 훈풍을 두려워하면서 남북관계개선을 한사코 가로막고 동족대결과 사대매국행위만을 자행하는가 하면 민생예산도  퍼주기예산, 사회주의 예산이라며 악을 써대고 있다.

이것은 부정부리로 얼룩진 저들의 더러운 정체를 가리우고 사람들속에 동족대결의식을 고취하면서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최근에는 나경원이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 대표에게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총선이 열리는 내년 4월을 전후로 북미정상회담을 개최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그야말로 민생과 평화는 안중에도 없이 권력야망에만 미쳐날뛰는 반역아의 비루한 추태가 아닐 수 없다.

권력을 등대고 온갖 부정비리행위를 자행해온 이런 인간쓰레기들을 그대로 두면 파쇼독재가 기승을 부리고 부정부패행위가 창궐하게 된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각계 민중은 과감한 행동으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적폐세력들을 청산하고 사회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대중적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여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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