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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사회혼란의 주범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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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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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혼란의 주범은 누구인가

 

지금 이 땅에서는 정치와 민생, 안보를 불문하고 사회의 모든 분야가 혼란수준이다.

국정이 파행되는가 하면 검찰개혁을 비롯한 적폐청산, 개혁과제들이 어느 하나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

민생과 정의에 빙자한 가짜여론이 난무해 국민의 건전한 의식을 흐려놓고 각종 시위와 집회가 이념갈등조장의 희생물로 되고 있으며 경제와 민생이 날로 피폐해지고 있는 가운데 안보상황에 대한 의도적인 악설마저 난무하는 상황이다.

과연 이러한 사회혼란의 주범은 누구인가.

두말 할 것 없이 그것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적폐세력이다.

가까운 실례만 놓고 보더라도 국민을 적으로 보고 총부리를 겨눌 계엄령까지 기획했던 황교안은 장외투쟁이니, 삭발이니 하는 것들을 연이어 벌여대며 이념논란을 가증시키던 끝에 저들에 대한 비난여론이 높아지게 되자 길거리단식놀음으로 즉각적인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여론의 이목을 다른데로 돌리기에 급급했다.

이에 뒤질세라 나경원은 국회를 무대로 거의 모든 안건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신청하며 사실상 국정을 파행에로 몰아갔다.

미국에 찾아가 『총선전에는 북미정상회담을 열지 말아달라』고 구걸하는 망발을 쏟아냄으로써 이 땅을 분노의 도가니로 끓게 만든 것도 다름아닌 나경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이다.

이것은 오늘의 정치적 혼란과 민생파탄, 안보위기를 초래한 장본인이 다름아닌 반개혁, 반민생과 친미, 친일사대매국에 쩌들대로 쩌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라는 것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다.

경제침탈과 재침야욕실현에 환장이 된 일본의 망동과 미국의 간섭과 전횡은 극구 비호두둔하면서도 동족에 대한 대결적 본색을 거리낌없이 드러내고 있는 적폐세력들이 사회안정과 민생회복에 낯을 돌릴리 없다.

각계 민중은 사회의 정치적 안정과 민생을 회복하고 외세의존에서 벗어나려면 자유한국당을 해체해버리는 것이 선차적인 일이라는 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한국당해체투쟁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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