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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반제민전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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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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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대변인 논평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한미동맹」을 걸고 대여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자한당패당은 「한미관계가 역대 최악」이라느니, 「한미동맹이 파국상태」라느니 하면서 저들이 총선에서 이를 바로잡겠다고 하고 있다.

또한 당국이 「한미동맹」을 소홀히 하면서까지 북에 대화를 구걸하며 외교적 고립을 자초한 무능한 정권이라고 여론을 조성하고 있다.

이것은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이 철저한 친미사대매국세력임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주지하다시피 보수세력들은 미국의 강도적 요구를 당연시 하면서 사대매국과 분단, 동족대결로 기생해 왔다. 저들의 기득권을 위해서라면 막대한 국민혈세를 미국에 섬겨바치는 것도 매국노들이 바로 보수세력들이다.

최근 「한미동맹」을 걸고 더욱 우심해지고 있는 보수패당의 친미굴종행위와 대여공세는 총선을 겨냥한 「신북풍」몰이의 일환이다. 선거에서 불리한 판세가 조성될 때마다 안보불안과 「북풍」조작으로 재미를 본 보수세력은 이번 총선에서도 이전시기에 써먹은 숫법을 재현해 보려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한조각의 민족적 양심도, 주권의식도 없이 오직 상전의 눈치만을 살피며 잔명을 부지해 온 보수세력이 그 어떤 권모술수를 써도 민심을 기만할 수는 없다.

각계 민중은 외세에 명줄을 걸고 이 땅에 해악만을 끼치는 보수세력들의 파렴치한 정체를 직시하고 거세찬 적폐청산의 불길로 깨끗이 태워버리기 위한 투쟁을 중단없이 전개해야 할 것이다.

 

2020년 2월 11일

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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