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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위장의 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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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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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의 본당

 

코로나19사태로 국민의 삶과 경제가 직격탄을 맞고 있는 속에 정치권에서도 새로운 정치바이러스가 등장해 사회를 혼란에 몰아넣고 있다.

이 정치바이러스는 미래통합당에 의해 발생하였으며 점차 여권까지 감염시켜 정치권을 목불인견의 난장판으로 만들어 국민의 혐오를 증폭시키고 있다.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국회에 울려야 한다는 취지에서 시작된 준연동형 비례제의 틈사리를 파고들어 바이러스를 만들어낸 미통당은 비례정당들이 출현하게 된 원인을 준연동형 비례제의 국회통과에 있다고 하면서 국민이 요구한 개혁의 본질을 폄하하기에 정신이 없다.

하지만 건전한 이성을 가진 사람들은 정치바이러스를 만들어낸 미래통합당이 정쟁에만 매달리고 있다고 일치하게 평하면서 코로나19보다 더 위험한 정치바이러스에 해당한 백신은 유권자가 행사하게 될 표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래통합당이 준연동형 비례제의 본 취지를 왜곡해 위성정당이라는 정치바이러스를 만들어낸 것은 국회의석수를 하나라도 더 차지하기 위한 꼼수의 발상이다.

미통당은 정치바이러스를 이용해 국회에서 제1당의 자리를 차지하고 나아가서 정권찬탈의 야망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다.

미통당이 내놓은 총선공약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지금까지 추진되어온 개혁들을 모두 과거로 되돌리자는 것 뿐이다.

정치바이러스의 전파로 지금 정치권은 걷잡을 수 없는 혼란의 소용돌이속에 빠졌으며 정작 울려야 할 국민의 목소리는 아예 무시된 상태이다.

위장의 능수, 정치바이러스를 만들어낸 미통당이 정치권에 남아있는 한 국민에게는 결코 좋은 일이 생길 수 없다.

정치바이러스의 진원지 미통당을 정치권에서 추방하는 것이 유일한 방도이며 그 효력은 국민에 의해 발휘된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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