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우리의 주장

기사 | 국민은 마루타가 아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6-24

본문

 

국민은 마루타가 아니다

 

지금 서울을 비롯한 경향각지의 주한미군기지들에서 코로나 19보다 더한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들을 들여다 실험실을 운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국민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3월 부산시민사회단체의 발표에 따르면 주한미군 생화학실험실을 위탁 운영하는 기업 바텔은 채용공고를 통해 주피터프로그램의 후속단계인 센토 프로그램을 운영할 인력을 모집하였다고 한다.

이 인력들은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부산과 서울, 동두천을 비롯한 6곳에서 생화학실험에 종사하게 된다고 한다.

이미 미국은 한반도에 살아있는 탄저균과 리신, 지카바이러스 등을 밀반입해 수십차례의 실험을 진행하였으며 이제는 그 범위를 경향각지로 확대하려고 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한 피해가 증가되고 있는 속에 밝혀진 주한미군의 생화학실험실 확대는 그들이 우리 국민의 생명안전은 안중에도 없으며 생화학전까지 획책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은 1998년부터 탄저균 실험시설을 갖추고 백신을 대량 공급했으며 주피터 프로그램을 통해 세균전 준비를 본격화하였다.

미 국방부는 2021년도 회계연도 예산평가서에서 2020년까지 센토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주한미군 전체에 적용할 것을 명시하였다.

이것은 세균전 실험 단계를 마무리하고 실전배치와 야전운용에 들어가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미군은 우리 국민을 세균전의 대상으로, 마루타로밖에 여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국의 반인륜적 범죄에 국민각계가 분노하고 있는 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각계 국민은 미군의 생화학실험실들을 폐기하고 주한미군을 이 땅에서 영영 추방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여야 한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 구글로 보내기
  • 레디트로 보내기
  • 카카오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20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