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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민심기만의 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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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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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기만의 요설

지금 미래통합당이 당명 개정을 추진하면서 마치도 국민을 위한 새로운 정치를 할 것처럼 요사를 떨고 있다.

이것은 민심의 배척을 받고 정치계에서 꺼져가고 있는 적폐본당을 어떻게 하나 부활시켜보려는 단말마적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과거 보수패당은 파멸의 위기때마다 무너져가는 집안을 수습하기 위해 여러차례 당명을 바꾸어 왔다.

하지만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통합당이 당명개정과 정책변화를 떠들지만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민중적 파쇼폭압을 체질화한 본성은 절대로 달라질 수 없다.

미래통합당의 변신놀음은 그들에 대한 국민들의 혐오감만을 더욱 증대시킬 뿐이다.

미래통합당은 민심기만의 요설을 퍼뜨리며 변신놀음에 매달릴 수록 저들에 대한 국민의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만 더욱 높아지게 된다는 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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