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우리의 주장

기사 | 철새정치인의 야권연대 간보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9-11

본문

철새정치인의 야권연대 간보기

 

지금 인물난에 시달리는 보수패당이 국민의 당 대표인 안철수를 끌어들여 저들의 인기를 올려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국민의힘 (전 미래통합당)패당은 국민의 당을 「야권연대 연합대상」으로, 안철수를 「지도자감」으로 치켜올리면서 그들과의 통합, 연대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보수패거리들의 추파에 기세가 오른 안철수는 아니아니하면서도 여기에 동참할 기도를 드러내고 있다.

안철수는 「중도실용정치」를 표방하던 저들의 정치색깔을 지우고 보수색채를 더욱 드러내는가 하면 측근들을 내세워 『손잡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소리를 내돌리고 있다.

정치철새의 가소로운 추태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안철수는 진보와 보수를 넘나들며 「박쥐인생」을 살아온 양면주의자로 알려져있다.

학자냄새를 피우던 그가 정계에 발을 들여놓게 된 것은 권력맛까지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권력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정치판에 뛰어든 그는 정치적 일가견도 없는 기회주의자에 불과하다.

그는 기회있을 때마다 정치적 야심을 드러내며 국민의 당이라는 새로운 당을 만들고 민주개혁진영을 분열시켰다.

권력에 대한 끝없는 욕망에 사로잡힌 안철수는 정계에서의 철수와 복귀, 당에서의 탈당과 복당을 거듭하면서 국민의 비난과 저주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가 「간보기 잘하는 간철수」, 「철새정치인」 등으로 불리우며 비호감정치인 1호로 된 것은 우연한 것이 아니다.

이런 정치협잡꾼이 국민의힘과 같은 보수패거리들속에서 「지도자감」으로 되고 있는 것이야말로 가관이 아닐 수 없다.

민심은 안철수가 권력야망을 위해 야권연대에 나서려 하지만 간에 붙었다 염통에 붙었다 하는 그런 간보기정치인에게 차례질 운명은 뻔하다고 평하고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 구글로 보내기
  • 레디트로 보내기
  • 카카오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20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