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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북을 동경심에 넘쳐 바라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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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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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을 동경심에 넘쳐 바라보는 것은

 

최근 언론들이 당제8차대회를 성과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북소식을 자주 전하고 있다.

실지로 북에서는 조선노동당 창건 75돌과 당제8차대회를 뜻깊게 맞이하기 위한데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을 예년에 없는 큰물과 연이은 태풍에 의한 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기 위한 사업과 결부하여 힘차게 전개하고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자연재해로 하여 당한 민중의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재해현장까지 찾으시고 감동과 격정을 자아내는 친필서한까지 보내시어 노동당당원들과 민중을 불러일으키시며 피해복구를 위한 실천적 대책도 세워주고 계신다고 한다.

주민들의 재난을 하루빨리 가셔주는 것을 국사중의 국사로 여기고 당과 정부가 그것을 전적으로 맡아 피해복구에 총집중하는 것이 바로 북의 정치방식이다.

민중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높이 모시고 민중제일주의를 철칙으로 삼는 민중적 당이 있어 북에서는 자연재해는 있어도 불행과 고통으로 눈물짓는 민중은 없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지고 있다.

그래서 북주민들은 자연의 광란에 주저앉은 것이 아니라 새로운 희망과 자신감을 가지고 더좋은 내일을 향해 매진하고 있다.

하나의 물방울에 우주가 비낀다고 했다.

자연재해를 가시기 위해 북이 취하고 있는 대책 하나만을 놓고서도 북이야 말로 민중중심의 참세상임을 잘 알수 있다.

우리 민중이 북을 무한의 동경심을 가지고 바라보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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