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우리의 주장

기사 | 진정한 민중의 당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0-10

본문

 

진정한 민중의 당

 

오늘 북은 조선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언제나 민중의 이익을 최우선시하고 민중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는 원칙밑에 민중을 위한 정책만을 펼쳐온 조선노동당은 이남민중들만이 아니라 국제사회에서도 끝없이 동경하고 격찬해마지 않는 진정한 민중의 당이다.

뜨거운 열과 정으로 민중을 보살피고 모든 것을 민중의 의사와 이익에 복종시켜 나가는 조선노동당의 영도를 북 민중은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따르고 있다.

조선노동당이 이처럼 민중의 신뢰를 받는 당으로 될 수 있은 것은 전적으로 민중을 하늘로 여기시고 민중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신 천하절세의 위인들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었기때문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민위천을 필생의 지론으로 삼으시고 가장 민중적인 당을 창건해주시었으며 조선노동당을 명실공히 민족자주위업실현의 향도자, 민중의 운명과 행복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 주시었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영도밑에 조선노동당은 자주와 정의의 상징으로 우뚝 솟아올라 가장 존엄높고 권위있는 당으로 만사람의 끝없는 각광을 받고 있다.

조선노동당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더 좋은 내일에로 향한 투쟁을 벌여나가고 있다.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서는 조선노동당을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강위력한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주시며 민족번영의 활로를 힘있게 열어가고 계신다.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탁월한 영도밑에 조선노동당은 파괴적인 대재앙을 몰아 온 악성전염병의 유입을 막고 한반도에 들이닥친 강풍과 폭우피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에 모든 정책과 노선을 지향시키고 민중의 생명안전과 복리를 위한 거창한 사업에 총매진하고 있다.

이렇듯 위대한 당의 영도를 받들어 경사스러운 10월 명절을 진정한 민중의 명절, 일심단결의 대축전으로 경축하기 위해 떨쳐나선 북 민중은 부닥치는 모든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극복해나가며 연일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고 있다.

이북땅 곳곳에서 창조되는 전화위복의 새 역사와 격정에 넘친 민중의 만세소리는 대대로 위대한 영도자를 높이 모시어 더욱 존엄높고 강위력한 조선노동당의 필승의 기상과 민중적 본태를 힘있게 과시해주고 있다.

민중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세상에 유일무이한 민중적 당인 조선노동당의 현명한 영도를 받는 이북의 미래는 창창하며 민족의 앞날도 밝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 구글로 보내기
  • 레디트로 보내기
  • 카카오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20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