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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민족의 자긍심 더욱 새겨준 역사적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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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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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자긍심 더욱 새겨준 역사적 계기

 

10월 8일은 위대한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때로부터 23돌이 되는 날이다.

1997년 10월 8일 위대한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시었다는 소식은 이북은 물론 국제사회에도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그것은 북의 경사만이 아니었다. 공정한 국제사회에서도 이 격동적인 소식을 하나의 역사적 사변으로 맞이했다.

세계의 수많은 국가, 정부 및 정당수반들과 유명 인사들이 국방위원장님께 축전을 보냈고 지구상 곳곳에서 경축행사들이 성대히 진행되었으며 수백개 언론들이 이 사변적인 소식을 널리 소개했다.

이 땅의 각계층 국민들도 그처럼 걸출한 위인을 조선노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어 민족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금치 못했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일찍이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어버이주석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는 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주하시고 정력적인 사상이론활동과 탁월한 영도로 시대와 역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었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에 의해 당사업은 물론 정치, 군사, 경제, 문화, 외교 등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변혁이 일어나고 부국강병의 전성기가 펼쳐졌다.

1990년대 제국주의연합세력의 대북고립압살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악랄하게 벌어지던 시기와 민족의 대국상 이후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로 조선노동당을 더욱 강화발전시키시고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힘있게 과시하신 것은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절세 위인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경제봉쇄와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숴 버리시며 북을 가장 존엄높고 강위력한 나라로 빛을 뿌리게 하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에 대한 경모와 칭송의 목소리는 지금도 이남민중들속에서 끝없이 울려나오고 있다.

진정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을 조선노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것은 이북민중들만이 아니라 이남민중들에게도 민족의 자긍심을 더욱 북돋아준 민족사적 대경사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수십성상 조선노동당을 이끄시어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승리적 전진과 함께 더욱 빛을 뿌리고 있다.

오늘 북은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을 조선노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혁명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가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영도따라 백승의 위력을 떨치고 있다.

한번 택한 혁명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가며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부강번영을 이룩하는 것은 오직 북에서만 펼쳐질 수 있는 경이적인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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