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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추물이 추물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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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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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물이 추물을 알아본다

 

최근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가 정치적으로 미숙하고 치졸한 내용이 담긴 홍보 게시물을 만들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사회각계에서는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고 국민의힘 자체가 하나같이 깡패기질을 타고난 막말군, 싸움군들이니 당내의 젊은 것들도 고스란히 그 본을 따르기 마련이다』고 야유조소하고 있다.

국민의힘의 중앙청년위원회는 보수패당이 청년인재육성을 미끼로 20대, 30대의 청년층을 유혹하기 위해 내온 청년조직이다.

국민의힘 패거리들은 누구라할 것없이 일신일파의 권력과 향락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깡패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이 당리당략을 위해 국회를 이전투구의 난무장으로 만들고 거리에서 난동을 부리며 민심을 소란케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도 국민의힘 주요인물들은 저들이 키워낸 중앙청년위원회 핵심인물들이 홍보 게시물 논란으로 수세에 빠지자 『실수는 젊은이의 특권이다』, 『실수가 없다면 발전도 없다』, 『청년들은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라고 하면서 그들을 비호두둔하는데 급급했다.

국민의힘이 사태의 심각성을 제대로 분석할 줄도 모르는 정치망나니들의 집합체에 불과하니 그들이 골라냈다는 청년들이라는 것도 하나같이 초보적인 상식이 없는 무지막지한 불망종들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하다.

이런 것을 놓고 추물이 추물을 알아본다고 한다.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저들의 권력야망과 불순한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청년들까지 꾀어 내고 있는 국민의힘이야 말로 『국민의 짐』, 『국민의 적』이며 국민 기만의 본당이다.

기회있을 때마다 막말과 폭언을 일삼으면서 깡패짓도 서슴지 않는 적폐당인 국민의 힘을 하루빨리 청산해야 할 근본 이유의 하나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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