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우리의 주장

반영 | 진정한 일심일체의 모습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0-17

본문

 

진정한 일심일체의 모습

 

북에서 진행된 당창건 75돌 경축행사들은 사실상 온 이남천지에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KBS, 연합뉴스, 조선일보, 한겨레를 비롯한 모든 언론사들이 행사소식을 초특급뉴스로 보도했으며 그 독특하고 파격적이며 자그마한 꾸밈도 없는 진실성앞에 경탄의 목소리를 감추지 못했다.

각계층은 물론 전문가들속에서도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은 가장 진솔한 애민지도자」, 「영도자를 중심으로 굳게 뭉친 북」, 「북의 높은 문명수준을 남김없이 과시한 가장 파격적이고 화려한 행사」라고 앞을 다투어 격동된 심경을 피력했다.

열병식과 축포야회, 촛불행진 등 행사흐름의 한순간 한순간이 온 이남사회를 형언할 수 없는 충격에 빠뜨린 것이다.

북이 적대세력의 제재압박과 자연의 대재앙, 세계적인 코로나대란 속에서도 민중의 생명안전과 삶을 철통같이 수호하며 이남같으면 도저히 생각하지도 못할 화려한 경축행사를 펼쳐놓았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명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격정과 놀라움이 미처 진정될 사이도 없이 이남민중은 위대한 영도자의 탁월한 영도밑에 새로운 승리에로 돌진해가는 북의 모습을 커다란 흥분과 감동속에 목격하고 있다.

80일전투에 떨쳐나선 북민중, 북 피해지역마다에서 일어나는 전화위복의 새 현실, 방역부문에서 이룩되고 있는 북의 성과에는 민중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무한한 헌신과 조선노동당의 현명한 영도, 그 두리에 굳게 단결된 북 민중의 일심일체의 모습이 있다.

북이야말로 진정한 일심일체의 대화원이며 역사의 광풍을 과감히 뚫고나가는 불침전함이다.

자그마한 동요나 답보도 모르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비약해가는 북의 일심일체의 거대한 힘은 반드시 역사의 새 기적을 낳게 될 것이다.

반제민전 성원 정 세 민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 구글로 보내기
  • 레디트로 보내기
  • 카카오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20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