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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세균전 기도 절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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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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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전 기도 절대 안돼

 

최근 주한미군이 생화학무기 샘플을 체계적으로 반입하며 세균전 실험에 광분해온 사실이 또다시 드러났다.

주한미군이 2017년부터 지난 3년동안 무려 3차례나 세균무기 샘플을 반입한 사실이 알려진 것이다.

이것은 미국의 세균전 기도가 날이 갈수록 더욱 노골화되고 있음을 명백히 보여준다.

미국이 맹독성 세균을 밀반입하며 센토체계 운용을 위한 세균전 운용인력을 모집해온 충격적인 사실들은 이미 언론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그때마다 미국은 뻔뻔스럽게도 그 무슨 「실수」를 운운하며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발뺌을 해왔다.

국민적 분노가 고조되고 실제 사실들을 더 이상 숨길 수 없게 되자 나중에는 「방어무기」라는 파렴치한 거짓말까지 늘어놓았다.

적아를 구분못하는 세균무기 특성상 이를 「방어무기」로 둔갑시켜보려는 시도도 도저히 간과할 수 없지만 세균무기 샘플 반입을 그 무슨 「실수」로 어물쩍해보려는 것 자체도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결국 이번에 드러난 바와 같이 그동안 우리 국민의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주한미군의 세균전 실험은 계속 되었으며 더 많은 생화학무기 샘플이 비밀리에 지속적으로 밀반입되었다.

현실은 미국의 세균전 기도를 단호히 저지파탄시키고 주한미군을 몰아내지 않는 한 이 땅을 저들의 거대한 생화학전 실험장으로 전락시키며 민족의 머리위에 세균전의 재앙을 들씌우려는 미국의 극악한 반인륜적 범죄행위는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극명히 실증해주고 있다.

저들의 야만적, 침략적 목적실현을 위해서라면 우리 국민의 소중한 생명마저도 거리낌없이 생체실험대상으로 삼는 미국이야말로 악의 원흉이다.

각계 민중은 국민과 민족의 안전을 지켜내기 위한 반미반전, 주한미군 철수 투쟁의 불길을 더욱 거세게 지펴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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