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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두 적폐집단의 공모결탁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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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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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적폐집단의 공모결탁의 산물

 

「라임, 옵티머스 사태」의 진실을 오도해보려는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발악이 날로 극심해지고 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사건의 주범인 김봉현의 옥중편지 공개로 검찰과의 결탁관계, 저들의 추악한 부정부패행위 등 사건의 진실이 여지없이 폭로되게 되자 급격히 고조되는 비난여론을 모면해보려고 필사의 발악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국민들에게 보수적폐세력의 추악한 민낯과 검찰개혁의 필요성만을 더욱 절감하게 해주고 있다.

사실상 김봉현의 옥중편지는 사건발생과 검찰수사의 전 과정이 주요 민주개혁인사들을 제거하고 이를 여론화하여 보수재집권에 유리한 여건을 마련해보려던 검찰과 보수패당의 추악한 음모라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드러난 바와 같이 김봉현이 라임 사태는 검찰이 원하는 대로 짜맞추기 수사가 진행되었으며 그동안 자신은 검찰과 한팀이 되어 협조해왔다고 고백했다.

해당 사건과 관련하여 당시 전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유력보수정치인들에게는 수많은 뇌물이 제공되었으며 교섭이 이루어진 결과 검찰은 사건을 민주개혁세력에게 불리하도록 의도적으로 조작했다.

그것도 모자라 검찰출신 변호사들은 현 여당소속 정치인들과 청와대관계자들을 사건연루자로 몰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면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보고하여 보석으로 석방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회유하는 너절한 놀음까지 벌였다.

이것은 「라임, 옵티머스 사태」가 검찰과 보수, 즉 두 적폐집단의 공모결탁의 산물임을 적나라하게 폭로해 주고 있다.

그런데 보수패당은 사건 당사자 스스로의 고백으로 진실이 명명백백히 밝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도 저들은 피해를 받고 있는 듯이 아부재기를 치고 있으며 심지어 「특검이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뻔뻔스럽게 역설해대고 있다.

현실은 사법적폐, 보수적폐를 그대로 두고서는 그 패거리들의 공모결탁이 계속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각계 민중은 사법개혁을 완수하고 보수적폐를 청산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욱 거세게 지펴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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