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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아이들이 왕으로 우대받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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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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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왕으로 우대받는 세상

 

흔히 인터넷을 통해 북 아동들에 대한 검색에 나서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말이 있다.

그것이 바로 「아이들은 나라의 왕」, 「세상에 부럼없어라」라는 말이다.

이것은 결코 추상적인 개념이나 허구가 아니다.

북에서 아이들은 출생과 보육, 보건과 교육에 이르기까지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져 준다.

북의 그 어느 지역을 막론하고 경치좋은 곳곳 마다에는 육아원과 애육원, 학생소년궁전, 최고급 별장과도 같은 야영소들이 있다.

외진 산골에 있는 학생들을 위해서는 전용통학버스는 물론 통학열차들이 달리고 있다고 한다.

내륙과 멀리 떨어진 섬마을 한 두명의 아이들을 위해서도 분교가 세워지고 의료진이 거주하는 등 그야말로 왕들도 부러워 할 만한 특별한 대우와 보육환경, 교육환경이 보장되어 있다.

이를 두고 북의 아이들은 태어나면 애기궁전, 자라나면 소년궁전이라며 누구나 마음껏 자기들의 행복을 노래한다.

해외동포들은 더 말할 것도 없고 북의 현실을 직접 목격한 외국인들까지도 북이야 말로 아이들이 왕으로 우대받는 세상유일의 이상향이라고 찬탄을 금치 못하고 있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참으로 부러운 세상이 아닐 수 없다.

제 주 고 영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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